적다보니 내가 2012년에 코엑스를 참 많이 다녔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것같다. 그때 찍은 사진들의 대부분의 코엑스에서 찍은것들이네. 하긴 강남에서 그나마 갈만한곳은 코엑스 밖에 없으니까 그럴수도. 강남은 워낙 사람들이 밀집이 되어져 있어서 땅에 꿀을 발라놨다고해도 가기가 싫다. 이제 곧있으면 잠실에 제2 롯데월드가 들어서면 엄청나게 발전을 하고 더불어서 강남의 중심지가 될테니.. 그떄가 되면 코엑스는 지고 잠실이 뜨겠지. 하지만 아직 1년가량 남았기 때문에 그건 나중에 생각을 하자.

 

 

코엑스의 겨울

 

이날 무슨 일때문에 코엑스에 간건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아마도 영화를 보러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지하철로 가서 입구로 나오는데 위와같이 겨울분위기가 나게 꾸며놓았다. 그런데 사람들이 없는것 같지?

 

가운데가 대리석인가? 그래서 눈이 오면 미끄럽기 때문에 넘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예 눈을 치워두고 선을 그어서 사람들이 못들어가게 해두었다. 그래서 저녁 퇴근시간임에도 사람이 없는것 같은 분위기 연출.

 

 

 

그날 코엑스에서 사진을 찍고, 갤노트2 팬으로 끄적인 사진도 있었다. 워낙 펜을 사용을 안하니까 이럴때라도 써볼려고 쓴것데, 직접 쓰는 손글씨에 비해서 너무 안나온다.

저기는 어디

 

지도의 중앙에 보이는 공터?가 저곳이다. 지하철을 통해서 코엑스로 들어가려고 하면 보게되는 곳. kfc 랑 자라가 있었나? 평소에는 가면 중앙에서 행사나 프로모션을 많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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