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명언

명언이란 말 그대로 좋은 말. 하지만 결국엔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명언이 되거나 쓰레기 글이 되는것 같다. 그렇게 따지자면 어떤 대사나 글도 나에게는 명언이 될 수 있는데, 나홀로 집에는 보면서 이런 아동용 영화에도 다양한 명언이 있다는걸 느꼇다. 물론.. 헐리우드의 유명 작가들이 대사를 만든거니 감동글 하나쯤은 당연히 있어야 겠지만..

 

 

케빈의 명언

 

 

 

위 대사는 나홀로집에1 에서 케빈이 앞집에 사는 할아버지에게 해준 대사다. 할아버지는 무섭게 생겼지만 혼자서 살고 있는 착한 할아버지인데, 교회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아들과 사이가 안좋아서 서로 연락을 안하고 있다고 했다.

 

케빈이 왜 연락을 안하냐? 싸웠냐? 물어보니 할아버지는 기억이 잘 안나다고 했나 하면서 괜히 전화를 걸었다가 더 싸우게되거나 안 받으면 어쩌냐고 하는데.. 아 이게 아니구나.

 

이건 나홀로집에2 에서 비둘기 아줌마에게 하는 대사다. 롤러스케이트가 있었는데 부셔질까봐서 안타나보니까 결국 발이 커져서 못 신게 되었다고 하면서 위와같은 말을 한다. 즉 실패를 두려워해서 게속해서 피하다보면 나중에는 도전할 기회조차 사라지게 된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