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은 아닌 건대 보스코에서 떡볶이먹은 추억

건대는 잠실에서 바로갈 수 있는 나름 번화가 이기 때문에 종종 찾게 되는곳 같다. 특히나 지금 제2 롯데월드가 올라가기 전에는 건대 롯데시네마가 그나마 가장 큰 롯데시네마이기 때문에 시사회나 롯데시네마 꽁짜표가 생겼을때 방문을 하는것 같다.

 

하지만 건대역에서 내리자마자 강남역과 같은 헬게이트가 열리기 때문에 굳이 갈일을 만들어가 가지는 않는다. 강남보다 넓은것 같으면서도 모든 음식점이나 놀곳이 좁게 모여서 져있기 때문에 역에서 부터 진짜 헬게이트로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번에 간곳은 건대입구역에서 금방갈 수있는 음식점인데, 파스타같은것만 팔게 생겨가지고 떡볶이도 판매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떡볶이 맞나? 잘 기억이 안나네. 사진만으로 추리

 

 

건대 보스코

 

음식이 나온 관경. 레스토랑 분위기 이기 때문에 가스렌즈가 전혀 어울리지가 않는다.

 

 

 

뭔가 수북히 많이 올라간 느낌이였는데, 끓이다보니 점점 작아진다. 당연한거지. 그런데 문제는 안에 들어가는 고기를 제대로 커팅을 했어야했는데, 제대로 하지 않고 덩어리로 넣어서 반정도 끓었을때까지 고기가 안떨어졌다. 그래서 직접 가위로 고기를 잘랐다는..




보스코 전경

 

 

대략 위와같이 카페 분위기 나게 생겼다. 자리는 2인석이 아무래도 많이 있는듯.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컵에는 나뚜루라고 적혀있었던것 같은데 맛은 전혀 나뚜루가 아니였기 때문에.. 그냥 말그대로 서비스로 먹는 아이스크림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건대입구 보스코 가는법

 

가게 정보에서보면 내가 먹는 메뉴가 없는것 같다.

역시 파스타, 디너 런치 세트가 주력이기 때문에 안나와있는건가?

 

 

 

보스코에 가는 방법은 건대 2번출구로 나와서 게속 직진을하다보면 매장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