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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3회 무료 신용등급조회 방법
  2. 버팀목전세자금 대출 조건편
  3. 배틀그라운드 피시방 미래
  4. 배틀그라운드 사막맵 지도
  5. 티비 다시보기 사이트 사용기
  6. 롤 수수께끼 스킨 받기. 확인하기
  7. 인스타그램 개인정보보호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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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3회 무료 신용등급조회 방법

지난번 [버팀목전세자금 대출 조건편] 을 준비를 하면서 걱정되었던것들중에 하나가 바로 내 신용등급이였다. 살면서 대출이라는걸 한번도 안받아보았기 때문에 신용등급 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막상 대출을 받으려고 생각이 드니 신용등급이 낮아서 승인이 안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 


뭐 빚을 진적이 있거나 한적은 없어서 등급이 낮을리는 없다는 막연한 생각은 들긴했지만, 주워들은 정보로는 아예 기록이 하나도 없는것 보다는 빌리고 잘 갚고를 잘해야지 신용등급이 높게 나온다는걸 들은적이 있어서 생각보다 신용등급이 낮을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들었다.


그래서 과거에 신용등급 무료조회가 가능했던게 생각이 나서 인터넷으로 무료회를 찾아봤는데, 예전에 한참 무료조회 홍보할때에는 잘보이던 메뉴가 안보인다. 아마도 돈이 안되니까 사이트에서 가장 안보이는 구석으로 메뉴를 이동시킨것 같다. 잠깐만 살펴본 사람들은 급하니까 결제해서 신용등급을 조회 할것 같은데, 간단하게 조회할 나같은 사람들은 굳이 유료 메뉴 사용안해도 된다.




1. 신용등급 무료조회하기




평생 신용등급이라는 단어와는 관계 없이 살줄 알았던 1인이였지만, 사람이 급하면 역시 어쩔수 없나보다. 그래도 그냥 은행가면 조회 동의서 작성하면 조회 바로 해줄것 같긴해서 몇만원씩이나 내고 조회하기는 아깝다. 그래서 상세정보는 필요없이 간단한 등급 점수만 알려주는 무료조회를 찾아봤다.




다른 신용등급 사이트에서도 무료로 지원을 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나 같이 잘 모른 사람도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는 nice 신용정보. 그래서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서 무료신용조회를 찾아봤다.




그런데 아무리 뒤져도 위와같은 할인 패키지, 종합 패키지 같은 돈내고 조회를 하는 상품만 뜬다.




뭐 엄청 정확하게 알려주고, 어떤부분에서 점수가 깍였는지 등등 다양하게 잘 알려주기 때문에 좋다고는 하지만, 사실 그정도까지는 필요없고 그냥 등급만 딱 알려주면 좋겠는데..




사이트 좀 뒤져보다가 상단에 엤는 체험하기라는 메뉴가 보였다. 원래는 이런 메뉴는 그냥 무시하기 때문에 잘 안보는데, 혹시나해서 클릭.




아.. 여기 있었구나. 전국민 신용조회라고해서 무료로 신용등급조회를 할수 있는 메뉴이다. 원래는 사이트 메인 메뉴에 무료조회하기라는 메뉴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워낙 사람들이 무료조회만 하니 이렇게 체험하기 메뉴로 뺀것 같다.




자세히보면 연3회 무료로 조회를 할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정도면 디딤돌전세자금대출 받으러 가기전에 신용등급 조회로는 충분하다.




회원도 가능하고 비회원도 가능한데, 예전에 한번 가입해두었던게 생각이 나서 로그인을 해봤다.




1월~4월에 1번 , 5월~8월에 1번 , 9월~12월에 한번. 총 1년에 3번해볼수 있다. 위 무료신용조회 신청을 하면 진행이 되는데, 휴대폰 인증만 받으면 될줄 알았는데 안된다. 아이핀이 있어야지 조회가 가능했다. 그래서 아이핀도 새로 등록을 했다.




조회 완료를 하면 간단하게 신용평점과 신용등급이 나온다. 별다른 사유가 없으면 2등급으로 나오는것 같다.




같은 사이트에서 명의보호 기능도 제공하는데, 이 명의보호랑 신용조회랑 둘다 합쳐서 1년에 3번이기 때문에 잘 선택을 해야한다. 법이 바뀌면서 신용등급 조회를 하는건 등급하락요인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곳을 통해서 또 무료조회를 해보는것도 좋겠다.




무료로 신용등급조회를 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급한 마음에 사이트에 들어가서 무료 라는 단어를 못찾으면 2~3만원 결제를 하게 될수도 있는데, 조금 마음에 여유를 두고 찾아보면 구석탱이에 무료조회가 있는걸 찾을수 있었다. https://www.credit.co.kr/ib20/mnu/BZWEXP00000 주소는 이곳으로 접속하면 된다.



버팀목전세자금 대출 조건편

평생 대출같은건 안받고 살수 있을줄 알았는데, 나이를 먹고 수도권에서 집을 마련하려고 하니 어쩔수 없이 대출을 알아볼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대출을 받을때 가장 신경쓰이는건 바로 금리겠죠. 저 역시 금리가 낮은 상품을 알아보려고 이것저것 찾아 봤는데, 역시나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상품이 가장 저렴하더군요.


이번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직접 신청해보니, 대출이란걸 처음 접해보는 저 같은 사람들은 헷갈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닌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 처럼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알아보고 계시는 분들에게 눈높이에서 도움이 될까 싶어 실제 후기를 바탕으로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에 대해서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번에는 조건에 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조건편



일단 금리는 다른 어떤 상품보다 가장 저렴합니다. 은행은 우대금리에 통장만들고 이것저것 해봐야 2.8~3.3% 정도 나오는데,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은 국가 기관에서 시행하는 상품이라 우대금리를 받으면 1% 대도 가능합니다. (2018년에는 우대조건이 더 좋아져서 0.1~0.2% 정도 더 금리가 내려갈수도 있다고 하네요)


물론 금리가 싼 이유는 조건이 다른 대출 상품에 비해서 까다롭다는 점이 있습니다. 심사기간도 좀 걸리죠. 급하게 빨리 대출을 받아야 한다면 은행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상품을 받으시고, 일정 여유있고 조건도 될것 같다면 버팀목을 받으세요.




네이버에서 버팀목담보대출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정보 입니다. 1년전쯤?에는 국가기관에서 직접 대출 신청을 했어야 했지만 재정이 되면, 국내 유명 은행에서도 버팀목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주거래 은행에가서 신청할수도 있는거죠.




대출금리는 2.3%~2.9% 입니다. 이렇게만 보면 그닥 금리가 낮은것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보통 버팀목을 받으시는 분들은 신혼부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신혼부부 우대금리를 받으면 0.7% 나 금리가 내려가게 됩니다.




대출 조건입니다. 중요한건 부부합계 소득이 5천만원 이하, 무주택자여야 합니다. 들어가려는 주택의 보증금이 2억을 넘으면 안됩니다. 크게는 이 조건만 맞으면 대출신청이 가능합니다. 그외에는 대출 이력이 많거나 이미 대출중이거나 하는 사항은 은행에서 상담을 받아보셔야 하겠습니다.




버팀목전세자금 대출 금리는 연소득과 보증금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소득이 적고, 들어가려는 집의 보증금이 낮을수록 금리가 낮아 집니다. 소득이 2천만원 이하고 보증금이 5천만원 이하면 금리가 2.3% 인거죠. 여기서 신혼부부라면 우대해서 1.6% 가 됩니다.




대출 한도는 지역에 따라서 달라지는데요. 수도권은 아무래도 집값이 비싸다보니 최대 1억2천까지 되고, 그외 지역은 8천만원입니다. 문제는 꼭 이 기준으로 되지않는다점 입니다. 실제로 알아보니 서울도 동네마다 은행마다 기준을 따로따로 잡고 있어서 최대 1억2천을 다 못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안전빵으로 최대 1억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상환 방법은 일시상환으로 대출이자를 매달 내고, 2년 마지막에 대출받았던 금액을 그대로 반납하면 됩니다. 보면 혼합상환방식이라고 나와있는데, 이 방식을 아는 은행원분은 거의 없습니다


버팀목 담보대출이라는 상품 자체가 은행 독자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버팀목 자체를 잘 모르는 은행원도 많습니다. 은행에 이윤이 많이 남는것도 아니라서 잘 추천도 안해줍니다. 그 상황에서 혼합상환 방식까지 은행원이 알고 진행해주길 바라는건 꿈이죠.




대출신청은 입주일이 3개월 이내일떄 신청이 가능합니다. 12월에 입주라면 9월부터 신청이 가능한거죠. 이 부분도 은행마다 전산처리 기간에 따라서 몇주정도는 차이가 있는것 같았습니다. 어떤곳은 90일 기준으로하고, 어떤곳은 60일 기준으로 하더군요.





위 정리한 조건이 부합하시나요? 조건에 부합된다면 이제부터는 실전입니다. 저 역시 실제로 방문해서 알아보기전에 이렇게 인터넷으로 여러 정보를 봤었는데 그냥 인터넷으로 볼때에는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체감이 안되다가, 직접 은행등에서 상담을 받아보니 체감이 되더군요. 


이제 직접 이 은행 저 은행을 다니면서 대출쪽 창구에 앉아 계시는 직원분과 상담을 하고, 필수 서류를 제출하고, 심사를 기다려야 합니다. 다음 글은 은행에 방문시 주의사항과 챙겨야할 서류가 어떤것들이 있어야 하는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배틀그라운드 피시방 미래

게임계의 가장 큰 이슈는 누가 뭐라고 해도 배틀그라운드다. 게임 카테고리가 완전히 다른 롤이나 오버워치 같은 게임들이 있긴하지만, 유행이라는게 무서워서 이제 피시방에가보면 70% 이상은 배틀그라운드를 하고 있다.


뭐 어떤 게임이 인기가 많던 말던 크게 상관할게 아니지만, 피시방에서 주로 게임을 즐긴다면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이 인기가 많아지는건 여간 불편한게 아닐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은 마이크가 반드시 필요한 게임이라는점 때문이다.




배틀그라운드와 피시방



기존에 우리가 즐겼던 게임들도 피시방에서 헤드셋을 활용해서 게임을 즐기곤 했다. 하지만 굳이 마이크까지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수준으로 사용을 해왔었다. 학생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게임을 하는 곳이 아니라면 나름 조용하게 게임을 즐길수 있었던 곳이 피시방이였다.




그런데 피시방의 배틀그라운드 점유율이 점점 올라가면서, 이제 피시방은 조용히 게임을 할수 있는곳이 아닌 시장통이 되어가고 있다. 그나마 기존 게임들은 스피커를 크게 틀어나도 게임상의 BGM 이나 효과음이 위주로 들렸지만, 배틀그라운드는 게임소리는 헤드셋으로 듣기 때문에 하나도 안들리고, 사용자의 육성만 크게 들리게 되었다.


여기서 사용자의 육성이란.. 보통은 욕설이다. 뭐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습관적으로 하는 단어들이 많지만, 그걸 계속해서 듣게 된다면, 그것도 시끄럽게 듣게 된다면 기분이 좋을리가 없다.




우리나라 피시방은 공간 효율은 높히기 위해서 좁은 공간에 최대한 컴퓨터를 많이 넣는다. 그렇다보니 옆자리 사람과 아주 가까운 위치에서 게임을 하게 되는데, 이게 문제다. 집에서 혼자 게임을 할때에는 다른 잡음이 안나기 때문에 원활하게 헤드셋을 끼고 음성채팅이 가능하지만, 피시방에서는 주변이 워낙 소란스러워서 원활한 채팅이 불가능하다.


생각해볼 필요도 없이 한번만 피시방에가서 배틀그라운드를 해보면 느낄것이다. 옆자리에서 워낙 시끄러워서 스쿼드 게임을 하게되면, 내 목소리가 아니라 주위 사람들 목소리가 마이크로 들어간다. '나' 는 그냥저냥 한다고 하지만, 그 소리를 듣고 있는 '팀원' 들에게는 여간 소음이 아닐수가 없다.




그래서 피시방에서는 보통 고사양의 컴퓨터를 몰아두고 배틀그라운드 전용석이라고 하는데, 더 문제다. 시끄러운 놈들이 온통 주위에 몰려있는 상황이다. 내가 사쿼드를 하는지 팔쿼드를 하는지 구분이 안간다.




급하게 디스코드를 사용해서 마이크 감도를 조절해보지만, 무소용이다. 가까운 거리에서 내가 조용하게 말하는것보다. 옆/뒷자리에서 떠드는 소리가 더 크기 때문이다. 시끄러우니 게임사운드를 올리게 되고, 잡음 안들어가게 감도를 올리고, 감도를 올려서 내 목소리도 잘안들어가니까 목소리도 커진다. 점점 시장이 되어간다.




파티션/룸이 필요한 피시방



학생들이야 집에서 배틀그라운드를 할수 없으니 이렇게 해서라도 피시방에서 즐길수 있다는것 자체를 좋아하며 시끄럽게 게임을 하겠지만, 그외에 손님들은 점점 피시방을 기피하게 될것 같다. 일단 나부터 그렇게 되었으니까. 사양이 높하지만 피시방값도 비싸졌는데, 그 돈을 내고 시끄러운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고 싶지가 않다.


피시방의 주수입원은 기본 시간요금도 있지만, 먹는걸 무시못한다. 특히나 나이대가 좀 있는 죽돌이 손님들이 한자리에서 몇만원 우숩게 쓰곤한다. 이런 손님들이 시장통이 된 피시방을 하나둘씩 떠나게 되면 결국 피시방도 선택을 해야할 상황이 올것 같다.




아예 고급화를 해서 2인실 4인실로 개조를 하는 방법이다. 그전까지도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이런 룸으로 된 피시방이 활성화 되냐마냐 논란이 많았는데, 배틀그라운드는 확실히 이런 룸이 따로 완비되어있어야지 쾌적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이니 생각해볼만 할것 같다. 


일반 석과 룸석을 6:4 비율로 하고, 요금을 인정할 수준으로 책정을 해서 받는다면 소문만 잘나면 동네에서는 룸석이 없어서 못하는 피시방이 될지도 모르겠다.




물론 나 역시 한 푼이 아쉽고, 집에서 맘 놓고 게임을 즐길수 없는 학생이였다면 이런 생각을 하지 않고, 피시방에서 할수 있다는게 어디냐?! 라고생각했겠지만, 나이를 먹고 상황이 변하니 이런 생각을 하는걸수도 있겠다. 하지만 확실한건 배틀그라운드는 피시방에서 하기 좋은 게임은 아니다라는 점이다.


배틀그라운드 사막맵 지도

12/21 배틀그라운드 사막맵이 추가되면서 정식출시 되었다. 세계적으로 여러가지 뉴스가 뜨고 있지만, 아마 국내에서의 가장 큰 문제는 일반 스팀배그 / 카카오톡배그가 어떻게 정착이 되어갈지가 가장 큰 문제가 될것 같다. 


카카오톡배그가 정식출시된후에 피시방에 가보니 시장통이 따로없다. 원래도 피시방은 조금 시끄러워도 나름 쾌적한 환경에서 피시방 보너스를 받으면서 게임을 하러가는곳이였지만, 이렇게나 시끄러워지면.. 글쎄 2,3,4인실으로 나뉘어져있는 피시방이 아니라면 시끄러워서 피시방에 가지못할것 같다. 이 부분은 나중에 한번더 다뤄야겠고, 오늘은 새로 나온 사막맵을 한번 봐보기로 했다.




배틀그라운드 사막맵 지도



배틀그라운드 게임맵이 이제는 아겔란과 미라마 두가지가 되었다. 기존에는 무조건 아겔란에서 날씨에 따라서 다른 플레이를 했지만, 이제는 2가지 맵 + 날씨에 따른 맵이 되었다. 맵은 랜덤으로 선택이 되기 때문에 원하는 맵을 골라서 할수는 없다.



기존의 섬맵에서 이번에는 육지형맵이 되었다. 섬맵에서는 맵 중앙에 있지 않는 이상 한쪽 방향으로 계속 가다보면 바다가 나와서 바다를 활용한 따개비 전략등이 있었지만, 미라마 맵에서는 자기장에 바다쪽에 걸려야만 사용을 할 수 있을것 같다. 


또한 아겔란과 다르게 나무가 거의 없어서, 은폐엄폐 하기가 힘들어졌다. 기존 맵에서는 자기장이 줄어들면 엎드려서 기회를 노렸는데, 이제는 빨리 잘 쏘는 사람이 유리한 맵이 된듯. 나 같은 라이트 유저는 더욱 게임하기가 힘들어졌다는 뜻이다.




사막맵 파밍 중요위치



엘포조



하시엔다 델 파르톤



페카도



프리즌(시작섬)


총기가 잘나온다는 주요 위치는 위 4곳이다. 뭐 큰 건물이 많은곳이 총기가 잘나오는건 당연한 이치. 기존의 맵과 다른점은 시작섬을 활용하기가 편해졌다는것 같다. 기존 에란겔에서는 시작섬에 가려면 자기장운과 시간이 많이 투자되었는데, 이제 미라마에서는 시작섬도 전장의 한곳이 된듯.




물론 위 소개된 4곳 말고도 다른 중/대도시가 많기 때문에 실제 본인이 플레이를 해보고 나한테 가장 잘 맞는 곳을 고르는게 좋을것 같다. 누구는 총 잘 나온다고하는데, 나한테는 더럽게 안나오고 맵만 복잡해서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죽을수도 있으니까.



로스 레오니스



추마세라



몬테 누에보



토레 아후마다




얼리에서 부터 시작해서 카카오배그까지 정말 길게도 준비한게임. 이제 정식출시하면 얼리 보호막도 없는데 과연 어떻게 운영을 해나갈까? 그저 한가지 바라는건 국내 유저들을 호구로 만들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미 스팀배그 / 카카오배그로 나눠나서 불과 기름을 코팅지 한장으로 막고 있는 꼴이라.. 살짝만 흔들면 난리가 나겠지만 말이다.


티비 다시보기 사이트 사용기

요즘에는 왠만하면 토렌트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티비를 보지만, 가끔 다운받기아서 까지 보기에는 귀찮은 영상들이 있다. 이때에는 다시보기 사이트가 아주 유용하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긴 하지만 2~3일 내로 방송되었던 티비영상들은 다시보기 사이트를 통해서 쉽게 볼수 있다.




1. 베이코리언즈


다시보기 사이트들의 조상격인 사이트이다. 베이코리언즈 말고, 시조새격인 다시보기 사이트가 하나 있긴 있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무슨 외국에 거주하는 사람들 커뮤니티였는데.. 어째든 해당 사이트를 벤치마킹해서 조금 전문적으로 나온게 베이코리언즈였다.



대부분의 다시보기 사이트들이 단타로 운영이 되면서 광고비로 돈을 벌고 빠지는 류였는데, 베이코리언즈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나름 요리조리 잘 빠져나가고있는건지 가끔 우회접속을 해야하긴 하지만 접속이 잘되는 편이다.


사용방법은 간단한데, 일단 사이트에 접속후 (접속이 안되면 IP우회를 해서 접속한다) , 왼쪽 메뉴에서 다시볼 드라마 종류를 골라준다.



대부분 실시간 방송되는 드라마가 끝나면 1시간 안쪽으로 금방 올라온다. 중국이나 우리나라 법이 통하지 않는 해외에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서 업로드가 된다.


재미있는건 초창기때에는 해당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도 과도하게 트래픽이 발생하니, 국내 IP 를 차단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잘 된다. 왜일까? 아마도 해외 스트리밍 사이트들도 해당 트래픽(방문자)를 활용해서 광고를 띄우고 돈을 벌기 위해서 인것 같다. 그렇게 번 돈으로 각국에서 들어오는 저작권요청을 막아도 이득이 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다시보기 카테고리를 고르면 게시판이 하나 뜬다. 광고차단앱을 설치해놓았더니 광고차단을 풀라고 한다. 안풀고 하는 방법도 있을테지만.. 귀찮으니 풀어준다.



본인이 사용하는 광고차단 기능을 풀어준다. 없으면 그냥 바로 아래 화면이 뜰것이다.



다시보기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많이 봤을 영어단어 (스트리밍 사이트 이름) 이 보일것이다. 이런 스트리밍 사이트들은 금방 없어지고 새로 생겨나는 곳들이 많은데.. 보통 오래 유지되고 있는 곳은 광고가 많다.


보통은 제일 위에 링크해둔곳이 광고도 적고 스트리밍도 버퍼링 없이 잘 된다. 하나를 선택해준다. 



위와같이 바로 동영상이 뜨면 재생버튼을 눌러준다. 바로 재생된다면 운이 좋겠지만, 아마도 전체화면으로 광고사이트로 링크가 몇개 뜰것이다. 살포시 꺼주고 다시 재생 버튼을 눌러준다.


베이코리언즈는 나름 오래된 다시보기 사이트로 이용방법이 쉽고, 광고도 적당히 붙어있는듯하다. 다시보기 사이트를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분들이 사용하기 좋을것 같다. 


베이코리언즈 주소는 구글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2. 다시코리아


다시코리아라는 사이트이다. 이런 사이트들은 워낙 생기고 없어지고를 반복해서 굳이 이름을 알아둘 필요도 없다. 접속되면 들어가서 보고, 안되면 새로 생긴곳을 찾으면 된다.



사용방법은 뭐 똑같다. 다시보고 싶은 영상의 카테고리를 골라주고,



게시판에서 보고 싶은 영상 제목을 골라준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동영상 링크가 몇가지가 있다. 이중에 하나를 골라서 보면된다. 마찬가지로 가장 스트리밍이 원활하게 되는 곳을 위쪽에 배치를 해둔다. 그래야지 사람들의 불만이 적을 테니까. (바로가기 사이트 주소는 구글에서 검색)





이런 동영상 다시보기 사이트들은 운영방식은 다 똑같다. 해외 스트리밍 사이트에 동영상 올리고, 주소 따오고 자신의 사이트에 올려놓고, 사이트에 광고를 붙여두고 광고로 수입을 얻는다.


사이트 이용시 간단한 팁이라면, 보통 한 사이트에서 동영상 링크가 모두 짤렸을때에는 다른 사이트도 대부분 다 짤려있다고 보면된다. 어차피 지들끼리도 서로 불법으로 영상을 업로드해서 공유하는것이기 때문에, 굳이 직접 해외 스트리밍 사이트에 동영상 안올리고, 다른 다시보기 사이트에 올라와져있는걸 그대로 가지고 온다.


도둑놈이 훔쳐온 물건을 다시 훔치는 느낌? 서로 욕할수도 소송걸수도 없으니 그냥 악어/악어새느낌으로 쭉~ 운영된다.


롤 수수께끼 스킨 받기. 확인하기

오랜만에 롤에 접속을 해보니 수수께끼 스킨을 나눠주고 있더군요. 신년 기념을 해서 선물을 주고 있는것 같은데요. 매너플레이를 한 소환사에게 스킨을 하나씩 준다는 취지죠.

 

 

공지사항을 보니 수수께끼 스킨을 받기 위해서는

 

2014년동안 채팅제한 , 2주 이상 또는 게임이용제한 제재를 받지 않은 소환사

소환사 레벨이 5레벨 이상이고 , 10개 이상의 스킨을 보유한 소환사

 

에게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저도 로그인을 하니까 유령신부 스킨이 도착을 했네요.

좋아요를 눌러주면 됩니다.. (만약 안좋아야고 있어서 안좋아요 누르면 뺏어가나?)

 

 

 

상점으로 이동을 해서 보유하지 않음을 체크해서 풀어주고 스킨을 확인해봤습니다.

 

 

 

위와같이 유령신부 모르가나가 보유중으로 변경이 되었네요. 

 

 

 

저는 스킨을 따로 구입하지 않아서 무료로 주었던 소나 스킨 하나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두개로 늘었네요.


인스타그램 개인정보보호 하기

인스타그램은 요즘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작을 하고 있는 sns 인데요. 다른 트위터나 페이스북과는 다르게 모르는 사람들과 지나치게 소통을 안해도 되기 때문에 편하죠. 사진을 통해서만 글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트위터처럼 쓸모없이 글을 많이 올리지도 않게 되죠. 그리고 페이스북 처럼 지인들이 보지도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글을 안쓰면서도 남들을 신경안써도 되기 때문에 좋은데요.

 

문제는 모르는 사람들이 나의 개인정보를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특히나 그중에서 내가 사는곳을 볼 수 있게 되면 문제가 심각하게 됩니다. 가끔 혼자 사시는 여성분들이 집에서 많이 사진을 업로드하는데요. 인스타그램 기능중에서 포토맵이라고해서 내가 사진을 올린곳의 위치를 저장하는 기능이 있는데요.

 

이 기능이 내가 사진을 업로드할때 직접 지정을 해야하지만 설정이 되는줄 알았지만 가끔 지정을 안하더라도, 자동으로 gps 나 wifi 를 이용을 해서 저장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 삭제를 해줘야 합니다.

 

인스타그램 개인정보

 

인스타그램 내 정보 페이지로 접속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은 메뉴들이 있는데요. 프로필 아래 4가지의 메뉴가 있습니다. 바둑판으로 보기 , 하나씩보기 , 포토맵보기 , 내가 나온 사진보기등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포토맵보기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내가 직접 위치를 지정해서 넣은 포토맵 사진들이 있는데요. 그중에보면 내가 지정하지 않는곳의 사진이 많이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인스타에서 자동으로 내가 사진을 올렸던 때의 위치를 gps 로 넣어진것입니다.

 

특히나 집에서 자주 사진을 업로드했다면 집 위치가 표시가 되어져있을것입니다. 게다가 구글맵이기 때문에 위치도 꽤나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삭제방법

 

이런 위험할지도 모르는 정보를 삭제 하기 위해서 포토맵보기에서 오른쪽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수정/모두보기가 뜨는데요. 여기서 수정을 눌러서 사진을 하나씩 선택할 수 있고, 모두보기에서 한번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미 한번 다 삭제를 해서 사진이 없어서 일부러 포토맵을 만들어서 넣은다음에 다시 삭제를 했습니다. 위와같이 사진이 나오면 하나씩 선택을 해서 체크를 없애주거나 하단에 모두 선택취소를 눌러줍니다. 그 다음에 오른쪽 상단의 v 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지오태그를 삭제하겠냐고 물어봅니다. 확인을 누르면 내가 선택한 사진들 속의 위치정보가 모두 삭제가 됩니다. 사진은 삭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위치정보가 중요하신분들은 내 집이나 회사에서 저장된 위치정보만 선택을 해서 삭제를 해주면 되겠습니다.

 

이걸 알려주는게 양날의 검이 될수도 있지만.. 그래도 개인정보를 보호하실분들이 한분이라도 더 정보를 지키기 위해서 알려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삼전동 밥집. 홍짜장 사이드메뉴 볶음밥 후기

홍짜장은 이제는 체인점이 많이 생겨서 별로 신기하지도 않은 중국집이 된것 같다. 처음에 매장수가 별로 없었을때에는 나름 인테리어도 괜찮고 매운 짜장도 맛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왠지 너무 매운것 같아서 별로 안먹게 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기른진 볶음밥을 먹고 싶은 마음에 홍짜장을 방문을 해서 사이드메뉴중에 하나인 볶음밥을 구입해봤다. 물론 테이크아웃으로~

 

 

홍짜장 볶음밥?!

 

 

 

홍짜장은 매운짜장이나 짬뽕이 유명하지만.. 솔직히 짜장은 그냥 일반짜장이 맛있고, 매운짬뽕은 근처에 형제짬뽕이 있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사먹을 일은 없지. 그래서 종류가 여러가지인 볶음밥을 선택했다.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남녀 커...플은 아닌것 같고 딱 보니까 여자가 남자 어장관리 하고 있는게 보이더라. 남자는 한껏 긴장해있고 여자는 겁나 여유로움. 보니까 유학갔다가 잠시 한국 와서 남자들 다 한번씩 만나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 아.. 이제는 나이가 먹어서 모두 순수하게 안보이는것 같다. (근데 진짜 그랬어..)

 

 



위와같이 3가지 볶음면도을 판매를 하고 있다. 야채/고기/해물 볶음면.

근데 나는 볶음밥을 먹을 것이다.

볶음밥 테이크아웃이요.

 

 

 

무슨 무지개떡 처럼 소스가 층층히 발라져 있다. 맛은 맛있다. 왜냐면 소스가 잘 버무려져 있거든. 거의 소스맛으로 먹은듯. 양은 솔직히 조금 부족하더라. 소스에 비해서 밥양이 작은 느낌이랄까?

 

 

 


홍짜장 탕수육을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탕수육도 포장을 해서 먹었는데, 역시 탕수육은 그냥 중국집가서 바로 먹는게 최고다. 이렇게 포장을 해오니까 별로 맛이 없네.


개기름 남자 추천 클렌징폼. 딥클린!

남자들은 대부분 얼굴에 개기름이 많이 생성이 된다. 호르몬적으로도 얼굴이 피지선이 발달을해서 개기름이 많을 경우가 있고, 그냥 잘 안씻는 사람들도 있겠지. 보통 이런 개기름은 비누로는 잘 안딱히기 때문에 클랜징폼을 사용을 해야지 입자가 작은 거품들이 그나마 깊게 침투해서 깨끗하게 딱히는데. 그렇다고 여성들이 화장을 하고 딱는데 사용하는 정도의 강한건 필요없고 기초 클랜징폼으로도 충분하다.

 

 

딥클린 했어요~

 

 

 

그 티비에서 뉴트로지나 딥클린~ 하면서 선전을 하는 제품이다. 클랜징폼 종류는 한 4~5가지 써본것 같은데 그중에서는 가장 가격대비 마음에 든 제품 4개째 사용을 하고 있다. 처음에 사용하면 레몬향도 나면서 만족.

 

 

 

 

나도 학생때는 진짜 개기름이 많았는데 역시나 나이를 먹음으로써 조금씩 개기름이 줄어들고 있는것 같다. 젠장. 젊은과 바꾼 매트함인가? 뭐 20대 중후반이상의 남자들이라면 이 정도의 클랜징해주면 개기름을 잡을 수 있을듯.

 

 


구입할때 유통기한 확인하자. 아무래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게 좋겠지.

화장품도 유통기한이 6개월 정도 밖에 안되는데 몇년 이나 되는지 알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다이어트 음식. 뷰티칼로리면 후기 (나락)

다이어트라는 단어는 이제는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항상 따라다니는것 같다.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수없이 많으 음식들이 있어서 참..그것들만 먹으면 쉽게 살이 빠질것 같지만 그중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반도 안된다는게 현실. 나야뭐 항상 비슷한 몸무게를 유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랑은 담을 쌓았지만 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스파게티가 있기 때문에 한번 구입을 해봤다. 이제 그 나락같은 후기다.

 

 

스파게티인줄 알았지?

 

 

이름은 뷰티칼로리면이다. 칼로리가 이쁘다. 착한 칼로리라는건가? 그건 필요없고 난 스파게티가 먹고 싶었어서 그냥 저렴하게 파는 스파게티가보이길래 바로 구입을 했다. 2팩.

 

 

 

 

칼로리가 너무 낮다는걸 미리 알아뒀어야 했는데..아..젠장




해파리채냐?

 

 

봉투뜯자마자 이건 망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게 스파게티 면이다. 이게 면이냐? 이게 면일까?

어디서 곤약을 얇게 썰어둔다음에 면이라고 하고있어?

해파리야?

 

 

 

 


아.. 양도 겁나 작다. 그냥 한 젓가락 하니까 끝났다. 포만감? 그딴거 없다 만드는데 들어간 칼로리도 다 못 채운느낌. 옂들이 아무리 다이어트에 미쳤다고해도 이걸 맛있다고 먹을 사람은 한명도 없을것 같다.

 

사지마! 


육쌈냉면 본점? 육쌈냉면 신림점 후기

오늘의 지노다요의 먹는다요는 냉면이다. 여름이 오면 가장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중에 하나가 바로 냉면인데, 아무래도 시원한데다가 간편하기 때문에 항상 찾게 되는듯. 그런데 냉면은 보통 따로 판매하는걸 먹게 되는것보다는 고기집에서 고기를 다 먹은 다음에 후식으로 소화가 잘되라고 식초가 들어간 냉면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다.

 

육쌈냉면이라는 이런 걸 반대로 뒤집어서 판매를 하는건데, 여기는 냉면이 주이고, 고기가 반찬이다. 냉면을 주문하면 고기를 주는것인데 숯불에 구운 고기라서 그런지 맛있고, 냉면이랑 잘어울린다.

 

 

그런데 왠지 고기가 주인공

 

 

육쌈냉면에서 나오는 고기다. 2인분 주문을 해서 나온양. 저정도면 두명에서 충분히 먹을 수 있다. 숯불에 바로 직화로 구워서 나오기 때문에 숯불냄새도 나고 좋다. 여담이지만 다른 본점이 아닌 분점들을 갔을때에는 주방에서 그냥 대충 구웠는지 식은데다가 숯불냄새도 안나서 맛대리가 전혀 없었다.

 

 

 

 

냉면은 맛이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먹을 만하다. 어차피 냉면에 들어가는 소스는 그놈이 그놈이기 때문에.. 천연재료만을 사용해서 늘상우리가 먹던 맛을 만들어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칭찬할만 하겠지.

 

 

 

 

위와같이 주인아저씨가 한쪽 구석에서 쉴틈없이 게속해서 고기를 굽고 있다. 냄새도 음식점 전역에 퍼지면서 식욕을 더욱 돋구는듯. 저런 퍼포먼스가 있어야 한다. 그래도 본점인데..

 

 

 

 

냉면이란 음식의 장면은 이렇게 혼자 와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게 아닐까? 다른 고기나 음식들은 1인분만 주문이 안되는 곳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혼자서 먹기 힘든데, 이곳 냉면은 혼자서도 오케이. 대신에 본점이라서 그러지 퇴근시간에 가면 사람들이 밖에 많이 있다.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고 있는데, 그렇게까지 기다리면서 먹을 정도의맛은 아니였고, 줄이 없었다면 바로 들어가서 먹으면 딱 좋은 수준의 맛집이였는듯 하다.


 



육쌈냉면 신림점

 

 


근데 신림점이 본점이 아닌가? 그냥 신림점이라고 나오네. 어째든 평점은 엄청나게 안좋지만 사람들은 많다. 육쌈냉면 먹으러 갈꺼면 본점으로 가길. 진짜 분점들은 고기가 너무 별로다. 집에서 냉면사다가 만들고, 삼겹살 몇점 굽는게 더 나을듯.


삼전동 밥집. 명인만두 분식집 후기

삼전동은 은근히 조용한 동네이기 때문에 조명을 못받아서 그런지 아직 활성화된 매장들이 별로 없는것 같다...하지만 석촌호수 주변은 메이저 켜피숍들은 다 들어와있을정도로 경쟁이 심하고, 이제 곧 제2 롯데월드가 완공을 하게 되면 주변으로 조금씩 대형건물이 들어오면서 이곳도 조금씩 시끄러워지겠지.

 

어째든 이번에는 친구랑 밥이나 한끼하려고 찾아보다가 들어간곳. 맛집이 거의 없는 곳인데다가 그중에서도 밥집은 진짜 없다. 술집이나 고기집은 그나마 한두개 정도 있는것 같은 밥은 영.. 그래서 이번에 한번 탐방을 해볼려다가 포기하고 명인만두 분식집이나 들어갔다. 

 

명인만두 고기만두~

 

 

만두집에 왔으니까 당연히 만두 2인분 시켜주고, 메인 밥메뉴를 기다리자. 만두는 진짜 그냥 고기만두가 최고다. 김치만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진짜 잘하는곳 김치만두가 맛있지 이런 일반적인곳들은 김치랑 만두가 따로놀거나 김치가 맛이 간 상태라서 맛이 없다.

 

 

 

 

기본찬은 대중적인 기본찬들. 어묵이랑 김치랑 브로콜리 단무지.




알밥과 오므라이스

 

 

 

친구녀석은 알밥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명인만두까지 와서 알밥을 주문했다. 타닥타닥 튀겨지는 소리를 잠깐 듣다가 신나게 비벼주면 되겠다. 어차피 알밥 , 비빔밥류는 왠만하면 다 먹을만 하다.

 

 

 


나는 신메뉴? 인가라고 적혀있는 만두랑 같이 나오는 오므라이스를 주문했다. 소스는 약간 돈까스소스같았는데, 먹을 만했다. 근데 만두가 조금 많이 구워졌었다. 뭐 이정도야 먹을만 한거지.

나홀로집에 명언

명언이란 말 그대로 좋은 말. 하지만 결국엔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명언이 되거나 쓰레기 글이 되는것 같다. 그렇게 따지자면 어떤 대사나 글도 나에게는 명언이 될 수 있는데, 나홀로 집에는 보면서 이런 아동용 영화에도 다양한 명언이 있다는걸 느꼇다. 물론.. 헐리우드의 유명 작가들이 대사를 만든거니 감동글 하나쯤은 당연히 있어야 겠지만..

 

 

케빈의 명언

 

 

 

위 대사는 나홀로집에1 에서 케빈이 앞집에 사는 할아버지에게 해준 대사다. 할아버지는 무섭게 생겼지만 혼자서 살고 있는 착한 할아버지인데, 교회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아들과 사이가 안좋아서 서로 연락을 안하고 있다고 했다.

 

케빈이 왜 연락을 안하냐? 싸웠냐? 물어보니 할아버지는 기억이 잘 안나다고 했나 하면서 괜히 전화를 걸었다가 더 싸우게되거나 안 받으면 어쩌냐고 하는데.. 아 이게 아니구나.

 

이건 나홀로집에2 에서 비둘기 아줌마에게 하는 대사다. 롤러스케이트가 있었는데 부셔질까봐서 안타나보니까 결국 발이 커져서 못 신게 되었다고 하면서 위와같은 말을 한다. 즉 실패를 두려워해서 게속해서 피하다보면 나중에는 도전할 기회조차 사라지게 된다는것이다.


멀티 usb 케이블과 소니 충전기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같이 발전한게 바로 스마트폰의 보조품들이다. 그런데 이것들은 컴퓨터의 보조품들이기도 하기 때문에 양쪽으로 활용이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은것 같다. 특히나 멀티 , 다용도 usb 케이블 같은경우에는 하나정도는 있어야지 편해지는데, 요즘에는 스마트폰 , 디카 , dslr 등의 전자기기들이 죄다 usb 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다용도 케이블이 필수아닌 필수다.

 

멀티 usb 케이블

 

 

휴대용 케이블키트라고해서 4가지의 usb 을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이죠. 당연히 자동차나 컴퓨터에서도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한다.아이팟 ,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이 사용이 가능한데. 아이폰5 인가 부터 잭 크기가 변해서 아마 이건 사용을 못할듯.

 

 

 

 

디카를 시작해서 dslr 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하지만.. 캐논dslr 은 사용을 해본결과 연결이 되긴 하지만 파일을 이동을 하려고 하면 게속 끊기는 사태가 발생하더라. 그래서 안된다고 결정.

 

 

 

 

 

위와같이 생겨서 먼저 일반 usb2.0 을 둥근것에 연결을 해준다음에 컴퓨터나 다른 usb 에 꼽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폰 같은경우에는 잘되고요. 아무래도 이걸로 충전을 하려면 충전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그냥 덜달게 한다고 생각하는게 속편한듯.




소니 충전기

 

 

이건 위 멀티usb 케이블과 같이 받은 소니충전기. usb로 연결을 할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위 젠더랑 한세트인것이다.용량이 약 2000mAh 이라서 갤럭시노트2 같은 경우에는 완충전이 불가능하고, 60% 정도? 충전이 되는것같다.

 

 

 

 


위와같이 usb 가 같이 들어가 있긴 한데.. 워낙 짧아서 사용은 불가능하고, 그냥 위 멀티 usb 케이블에 있는걸 사용한다. 소니가 아무리 망했다고해도 충전기부분은 기술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듯..하지만 결국에 근원적인 문제는 휴대폰의 충전기가 조루가 된다는것이겠지.


신천 뿅뿅 오락실 인형뽑기로 뽑은 쵸파인형

오락실은 중학교1학년때까지 진짜 신나게 다닌것 같다. 중2가 되면서 오락실이 하나둘씩 없어지며서 피시방시대가 왔고, 피시방이나 집에서 컴퓨터로 온라인게임을 했었으니까. 그래서 유치원때부터 6년이상을 오낸 추억의 장소이기 때문에 오락실을 아주 좋아하는데.. 지금 어린아이들은 그런 추억이 없겠지. 처음부터 컴퓨터를 가지고 온라인게임을 했으니까.

 

오락실은 게임을 오프라인을 할 수 있는 장소여서 지금처럼 온라인게임의 안좋은 점들도 적었던것 같다. 일단 상대방에 바로 옆에 있으니 심한도발? 도 할 수 없었지. 게임하다가 엄마한테 구렛나루 잡혀서 집으로 끌려가던 아이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고, 오락기계 아래 100원짜리 있나 자로 쓸었던 기억도 있고.. 진짜 다양한 기억들이 있다.

 

 

신천역 뿅뿅오락실

 

 

 

요즘까지 살아있는 오락실들을 보면 예전의 그 오락실의 분위기가 아니다. 어느새 카드게임으로 진화된 철권이 있고, 대부분이 코인노래방기계가 자리를 차지하고, 리듬게임들이 대부분이다. 아무래도 그런것들이 손이 덜가고 돈이 되니까.

 

이번에 방문한 뿅뿅 오락실은 내가 초딩때부터 신천에 자리 잡고 있던 거의 랜드마크수준의 터줏대감 오락실인데. 그래서 신천성당 다음으로 가장 유명하다. 그 당시에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지금은 빈자리가 많이 보인다. 그래서 게속 운영하고 있는거보면 장사가 되나? 아니면 오락실에 애착이 많나?

 

 


뿅뿅오락실 밖에는 남자들의 쓸모없는 남성력을 과시할 수 있는 축구 게임같은게 있고, 오락실이면 당연히 있어야할 인형뽑기가 있다. 그런데 요즘에 인형뽑기 기계들이 죄다 고무줄을 늘어나서 참 인형뽑기가 힘든데, 특히나 오락실은 더 그런듯.

 

그나마 뿅뿅오락실 만의 인형뽑기 팁이라면 아침에 방문을 하면 주인이나 알바가 인형 몇개를 뽑기 쉬운곳에 세팅을 해둔다. (아침이 아니라 인형관련 직원이 오면 해두는걸지도) 그래서 조금 일찍 오락실을 방문을 하면 원샷원킬을 할 수 있다. 위에 쵸파 3개 역시 천원인가 1500원으로 뽑은것. 지나가던 여중딩들이 겁나게 가지고 싶은 눈빛으로 쳐다보더라. (미안 너희들에게 관심을 가지면 난 철컹철컹 고영욱이 되버려)

신천역 뿅뿅오락실 가는방법

 

 



딱히 가는방법을 설명을 안해도 다 알겠지? 모르나? 모르면 적어도 강북에 사는 사람이겠지. 맥도날드에서 신천성당으로 이동을해서 왼쪽으로 가면 되겠다.


신천 밥집맛집. 타누키 돈부리에서 덮밥을 먹자

덮밥은 지구상에서 가장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밥이 아닐까? 개인적으로도 덮밥을 좋아하는데, 그냥 다른 반찬이나 그릇같은거 필요없이 그냥 한 밥그릇에 다양한 반찬과 밥을 한번에 담아서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거지도 편하고, 먹기도 편한것 같다. 물론 그냥 막 다 집어넣는다고해서 다 덮밥이 되는건 아니지만..

 

어째든 개인적으로 덮밥을 좋아하기 때문에 동네별로 덮밥집을 자주 가는 편인데, 이버에는 신천역 근처에 있는 덮밥집을 가봤다. 여기도 몇년전만해도 덮밥집에 하나도 없었지만 어느순간 사람들이 간편이 먹는걸 좋아하게 되면서 덮밥집을 많이 찾게 되어서 그런지 덮밥집이 몇개 생겼다.

 

 

타누키 돈부리

 

 

 

신천역에서 300미터정도 이동을 하면 만나볼 수 있는데, 위치는 한신포차 , 신동피시방 근처이다. 쉽게 찾을 수 있을 듯. 나 역시 그냥 지나가다가 보여서 들어가게 되었으니까. 점심시간에 간단하게 먹을려고 나온 사람들이 조금 있다.

 

돈부리랑 저거뭐냐... 이름을 모르겠다. 어째든 오른쪽에 있는 거랑 같이 주문해서 먹었다. 가격은 둘이 합쳐서 2만원 살짝 넘게 나온듯?

 

 


감자인가? 안에 치즈도 들어가있던걸로 기억나는데.. 뭐랄까 그냥 이건 안먹는걸 추천한다. 어차피 돈부리만으로도 충분히 배부리고 먹을만 한데, 이것까지 먹으니 이게 왠지 돈부리 맛을 버리는 느낌이랄까?

돈가스 돈부리

 

 

 

그냥 특별하지 않은 돈부리다. 타누키라고해서 타누키만의 뭔가 특별한게 잇다고는 설명을 하곤 있지만 그닥 특별한거 느끼지 못했던것 같다. 일반적으로 먹는 돈부리라고 보면 될듯 한것 같다.

 

 

잠실역 맛집에 가까운. 토도로끼 돈부리집 (돈가스)

 

랑 비교를 한다면 토도로끼가 조금 더 맛있는것 같다. 물론 가격도 조금 더 비싸다.

 



타누키 돈부리 신천점

 

 

 

 

영업시간은 평일 10~22시까지네. 아무래도 신천은 주말장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주말에는 24시까지 운영을 한다. 근처에서 놀다가 간단하게 한끼 하고 싶을때 방문해서 먹으면 좋을듯.


허접한 NAS 기능의 ipTIME N904NS 후기

가정용 공유기로 유명한 회사가 iptime 인것 같다. 가격도 저렴하고 사용방법도 쉽기 때문에 집에서 누구나 구입을해서 쉽게 무선인터넷 환경을 만들 수 있는것. 예전에는 다른 공유기들이 설정은 어려워도 성능이 좋다고 알려져서 아이피타임을 잘 안사용안했지만, 요즘에는 거의 평준화가 되었기 때문에 iptime 공유기도 충분히 좋은것 같다.

 

구입한지는 꽤 되었지만 다시 공유기 후기를 적어보자면 이 공유기는 처음에 nas 기능을 가지고 나왔다고 했다. 간단히 말하면 공유기가 서버가 되어서 파일을 업/다운로드 할 수 있다는것인데.. 실제 사용해보니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조금은허접한 기능이기도 한것 같다.

 

 

iptime 무선공유기 N904NS

 

iptime n904ns 이다. 내가 구입할때에는 5~6만원? 이였던것 같은데 지금은 4만원대 초반으로 가격대가 내려간것 같다. 

 

 

 

 

안테나가 4개 달린 제품으로 보통 1개 대역의 무선인터넷을 지원하는 공유기와는 다르게 , 2개 대역의 무선 인터넷을 지원하기 때문에 잘만 사용하면 조금 더 빠른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허접한 NAS기능

 

아이피타임의 공유기는 죄다 비슷한 모양같다. 위 디자인에서 절대 변하지가 않는다.

예전에 내가 사용하던 아이피타임 공유기에서 안테나만 늘어난듯.

 

 

 

위와같이 2.4GHz , 5GHz 를 지원을 하기 때문에 집에서 근거리에서는 5GHz 를 사용하면 2.4GHz 보다 훨씬 빠른 무선 인터넷 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

 

 

 

랜선은 위와같이 4개를 지원을 하고 있다. 그런데 왼쪽에 usb 구멍이 보인다. 이게 NAS 를 사용할 수 있는 슬롯인데.. 여기에 usb 메모리카드를 꼽고 nas 서버로 사용을 하는것이다. 서버라고 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파일 업/다운로드 밖에 지원을 안하고 홈페이지로 이용할 수 없다. (그냥 페이지정도로만 이용할수도 있을듯)

 

 

 

문제가 생겼을때 사용할 수 있는 리셋버튼도 있다.

 

 

 

 

거치대로 공유기를 설치한 모습. 저 거치대를 천장에 붙여서 사용을 할수도 있겠다.

 

 

 

그런데 지원을 하는 랜선이 워낙 짧기 때문에 컴퓨터랑 연결을 할때 초근거리에 있어야 한다. 이게 좀 문제.. 집에 남는게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였지만.. 아무리 번들이여도 저렇게 짧은걸 넣어두다니.. 아쉽다 아쉬워.

 

공유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랜선을 2~3개정도 구입하는게 좋겠다. 아니면 인터넷 회사에서 점검왔을때 달라고 하면 준다. 어차피 그분들은 차이 엄청나게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해당 제품을 구입할 분들에게 한가지 충고만하자면 NAS 기능에 너무 현혹되지 말라는것이다. 완전 기본중에 기본기능만 제공하기 때문에 활용도는 그리 크지 못하다.


집 술안주 갑. 반건조 오징어 주문후기

집에서 가끔 술이 떙길때가 있다. 원래 술을 잘 먹지 않지만 가끔씩 탄산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게 느껴질떄 술을 마시고 싶은데 문제는 집에 마땅한 안주가 없다는 점. 그렇다고 술도 자주 안먹는데 술먹겠다고 안주를 집에 구입해놓는것도 뭐하고..

 

그래서 이번에 요리와 더불어서 술안주도 될 수 있는 반건조오징어를 주문을 했다. 반건조 어징어는 이가 안좋으신 분들도 살짝 구워서 먹어주면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술 안주중에 하나인데, 술 안먹을때도 약간의 양념만해서 요리를 하면 반찬으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다.

 

 

번건조 오징어 수령

 

인터넷으로 주문한 반건조 오징어. 택배로 얼음팩하고 같이 해서 도착을 했다.

 

 

 

 

안쪽에는 비닐로 한번더 감싸져 있다. 다행이 완전히 녹지는 않게 도착을 했다.




파지 반건조 오징어 실체

 

근데 반건조 오징어는 가격대가 비싸기 때문에 그냥구입을 하기보다는 파지 반건조 오징어를 주문을 하는게 좋다. 파지라는건 상처가 생긴 오징어라는것인데, 이 상처 때문에 가격이 크게 떨어진다.

 

 

 

상처가 조금 났다고해서 맛이 달라지는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정상제품을 구입하는것보다는 저렴한 파지오징어를 추천하고 싶다.

 

 

 

반건조 오징어의 핵은 몸통. 다리 부분은 살짝 아쉽다. 조금 더 통통했으면 좋았을 텐데..

 

 

  

일단 몸통하고 다리부분하고 잘라서 후라이팬에 구워봤다.

반건조 오징어 구이

 

 


버터 오징어로 구워볼려다가 아무것도 안넣고 구으면 무슨 맛일까 궁금해서 그냥 잘라서 후라이팬이 구워봤다. 엄청 맛있거나 하진 않지만 살짝 짭조름하면서도 간이 되어져 있어서 맥주 안주로는 좋을것 같다.


조용한 룸술집. 신논현 꾼노리 후기

조용한 술집이라는 단어 자체가 모순적인 단어이긴 하지만 그냥 조용하게 한잔하고 싶을때가 있긴 하다. 그런데 대부분 술집은 오픈형이기 때문에 옆 테이블 사람과 같이 호흡을 나눠야하는데, 그래서 나온게 바로 룸술집이다. 룸카페식으로 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그 안에서는 커피가 아닌 술을 마시는 것이다. 조금은 어색한 사이끼리 시끄러운 술집을 가는것 보다는 이런 조용한 술집을 가는게 좋겠다.

 

우리는 어색한 사이는 아니였지만 그냥 시끄러운곳을 싫어하는 친구들이였기 때문에 조용한 술집을 찾다가 룸술집을 찾아서 들어갔다. 나는 처음가보는곳이라서 어색했지만 친구들은 가끔 이성끼리도 간다고 한다. 뭐 난 술을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여자친구랑 갈일은 없겠지.

 

신논현 꾼노리

 

그냥 들어가면 룸카페가 생각이 난다.

뭐 주문하거나 하는것도 룸카페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대신 커피대신에 술을 마시는것이 다른것.

 

 

 

 

위와같이 각 룸과 문이 달려있기 때문에 소음을 차단할 수 있다. 보니까 대부분 여성분들끼리 오신 분들이 많이 있다. 아무래도 여자분들은 이런곳이 더 좋겠지.




룸술집 꾼노리 내부

 

 

위에서 말한것 처럼 똑같다. 룸카페랑. 대신 안주를 먹기위한 식기가 있는게 다를뿐. 

 

 

 

 

크기도 딱 룸카페 크기. 4명 정도 들어가기에는 크기가 조금 작다. 소규모 인원이 오기에 좋을것 같다. 안그래도 문으로 닫혀 있는데 룸에 사람 많이 들어가면 이산화 탄소 공격당한다.

꾼노리 가는방법

 

 

강남역이나 신논현에서 나와서 북쪽으로 쭉 올라가다보면 나온다. 곱창촌?에 같이 붙어있는듯. 곱창에서 1차 달리고, 2차로 꾼노리가서 조용히 마시면 되겠다.

맛있는 곱창. 신논현 이모왕곱창 (대신 차조심)

곱창이란 음식은 참 이런저런 말이 많은 음식중에 하나인것 같다. 몸에 좋다고도 하다가도 또 음식고발 프로그램에서 가장 1순위로 고발하는 음식이라서 표백제를 사용한다던지 하면서 먹으면 안돼는 음식 1순위로도 올라가는 걸 보면.. 이걸 먹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될수 밖에 없다.

 

하지만 어차피 알고 먹으면 먹을 수 없는 음식 별로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먹고 건강에 치명상만 아니면 그냥 마음좋고 기쁘게 먹을 수 있는게 좋겠지. 일단 곱창까지 먹는 사람들이면 거의 못먹는 음식이 없다는것이니까..

 

 

곱창은 절대적으로 맛있는놈으로

 

당연히 맛있게 만든 음식이 맛있는건 당연하겠지만 곱창은 특히나 그런걸 많이 타는것 같다.

 

 

 

곱창은 조금만 맛이 없는 곳에 가서 먹으면 아예 곱창이라는 음식에 대 실망을 하기 때문에 처음 곱창을 먹는 사람들은 수소문을 해서 잘한다고 소문이 난다는곳에가서 먹어야 한다.

 

 

 

신논현쪽에는 곱창 매장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비교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신논현쪽으로가서 수소문을해서 맛있는 곱창집을 찾아갔다. 곱창이야기라는곳인데, 양념도 조금 강하게 되어져 있기 때문에 처음 드셔보신 분들도 양념맛에 묻어서 쉽게 먹을 수 있는것 같다.

 

 

 

깻잎이라는게 이렇게 찰지게 맛있구나.  곱창을 처음 드셔보시는 분들은 위 매장에 방문해서 먹는것도 좋을듯. 맛은 전체적으로 만족을 했는데, 문제는 너무 인기가 많다는점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아서 매장안은 사람들이 꽉차있고 덥다. 그래서 매장 밖에 테이블석에 앉는데 이곳은 삼거리?인가 그래서 차들이 마구 지나다녀서 매연과 함께 곱창을 먹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신논현 이모왕곱창 가는방법

 

 

 

가격도 저렴이라서 술한잔하기 좋은곳인듯.

하지만 오랫동안 수다를 떨면서 마실 수 있는곳은 아니다.

 

 

 

가는 방법은 강남역에서 11번 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을 하던가, 신논현역에서 3번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을 하다가 골목으로 들어가주면 되겠다.


한강 라이딩 , 우리동네 찹쌀순대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친구와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나갔다. 처음에는 그냥 간단하게 타고 들어올 생각이였는데, 어떻게 타다보니까 여의도까지 가게 되었다. 문제는.. 내 체력이 예전같이 않아서 갔다가 다시 돌아올때 지옥의 라이딩을 했다는것이지만..

 

 

한강 그리고 자전거

 

 

확실히 서울에 사는 이유중에 하나가 한강이다. 세계적으로도 큰 강으로 손꼽히는 한강이기 떄문에 산책이나 라이딩을 하면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 없다. 제발 갈수록 더 좋아지길 바란다.

 




동네 찹쌀순대

 

매주 월요일마다 동네에 찹쌀순대를 판매하는 차량이 오는데, 여기서 한놈 사먹었다. 일반순대 + 찹쌀순대인데 확실히 찹쌀이 맛있는듯. 간은 많이 달라고해서 코코도 조금 주고 좋다~


가성비 좋은 만원이하 콧털면도기/콧털제거기

남녀모두의 은밀한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콧속이다. 콧털은 남자만 나는것도 아니고 여자도 날 수 있는것인데, 그나마 여자는 털의 성장속도가 조금은 더디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안써도 되지만 (물론 삐져나오는 순간 데미지는 100배) 남자의 같은 경우에는 한 2~3일만 지나도 콧속의 털들이 급속 성장을 하기 때문에 잘 관리를 해줘야한다.

 

수염은 하루에 한번씩 밀어야하고, 콧털은 일주일에 한번씩은 관리를 해줘야하는데, 콧털을 그냥 뽑게 되면 신경에도 좋지 않다고하고 아프기도 하기 때문에 머리털이난 수염을 자르듯이 잘라주는게 좋다고 한다. 그래서 콧털면도기를 찾아봤는데 종류가 더럽게 많아서 포기할까하다가, 가성비가 좋다는 녀석이 있어서 하나를 구입해 봤다.

 

Kaiser 콧털면도기

 

 

Kaiser 이라는 면도기 전문 회사에서 내놓은 제품인데, 다른 기능같은거 다 없고, 그냥 콧털을 위한 콧털에 의한 기능만 담겨져 있다. 조금은 허접해보이기도 하지만 뭐 콧털만 잘 밀면 되지. 콧털제거 + 방수기능만 있다.




설명서

 

자. 설명서다. 그냥 건전지 넣은 다음에 키고, 콧속에 넣으면 된다.

그러면 콧털이 잘린다. 끝.





콧털제거기 살펴보기

 

 

위와같이 구멍속에 칼날이 들어가 있어서, 전원을 키면 칼날이 돌면서 콧털을 자르게 된다.

 

 

 

뒤로 건전지를 넣을 수 있다. AA건전지 하나가 들어간다.

 

 

 

칼날 부분을 분리를 하면 위와같이 생겼다.

조금은 약해보이지만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칼날이 한개 밖에 없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어차피 오래동안 사용을 할 수 있다. 건전지 한개로 지금 몇달동안 사용중이니까 건전지도 많이 먹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조금은 허접해보이지지만, 1만원대 이하로 구입할 수 있는 면도기라도 생각을 해보면 가성비로는 갑이다.

 

가끔 긴놈이 잘 안잘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놈은 따로 해결을 해주자.


집에서 버스카드 잔액확인 , 잔액이전하기

버스카드라는게 어느순간부터는 이놈이 없으면 밖에 나갈수도 없는 것이 된것 같다. 중학교 부터 버스카드를 사용하기 시작해서 매월 3~4만원씩 충전을 해서 등학교용으로 사용을 하곤 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지금도 사용을 하긴 하지만 지금은 신용카드와 같이 합쳐진 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굳이 버스카드를 따로 구입해서 사용하지는 않는듯.

 

점점 더 카드를 사용하기가 편해지면서 이제는 집에서도 버스카드의 잔액을 확인을 할 수 있고, 더불어서 카드에 있는 잔액을 옮길 수 도 있게 되었다. 이건 스마트폰으로 NFC 기능을 사용을 하면 할 수 있는건데, 마치 편의점이나 문방구등에서 카드를 가져다대서 안에 잔액을 읽는것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거다.

 

 

스마트폰으로 버스카드 잔액확인

 

일단 스마트폰이 NFC 를 지원을 해야하고, 스마트폰에 T머니 어플이 설치가 되어져 있어야지만 가능하다. 설치를 하고 실행을 하면 NFC Beta 를 사용할 수 있다.

 

 

 

자 스마트폰에서 NFC 읽기/쓰기를 실행을 해주자.

 

 

 

그 다음에 위와같이 NFC 베타로 들어가서 잔액 이전 시작을 클릭해주자.

 

 

 

카드 뒤번호 4자리를 입력해준다음에 인식을 하면 된다.

그런데 아주 잘 위치를 맞춰줘야 한다. 케이스같은것도 너무 두꺼운게 껴져 있으면 인식이 안된다.




버스카드 잔액이전하기

 

위와같이 잔액을 확인 할수도 있고, 모바일 티머니로 잔액을 이전할 수 도 있다. 1일 3회

 

 

 

위와같이 카드에 남아 있는돈을 내 모바일 티머니로 집어 넣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아무 티머니카드를 가지고 내 모바일 티머니로 돈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인이 아닌 사람이 남의 카드를 가지고 몰래 5분만에 잔액을 다 빼갈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인식률만 높아지면 남의 뒷주머니에 내 스마트폰 대고 돈 빼갈 수 있을듯.

 

물론 바보가 아닌 이상 당하지는 않겠지만 범죄는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것이기 때문에..

 


건대 조용할 뻔한 카페. 건대 바나나토크

헬게이트 건대에서 그나마 조용한 곳을 찾을려고 햇빛을 맞으면서 장시간 걷다보면 조금은 조용한 지역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그곳도 어린이공원이라는 난적을 만나서 역시 건대는 위아래로 둘다 시끄러운곳이라는걸 확정지은것 같다.

 

카페는 역시 조용한 카페가 좋기 때문에 건대에서도 조용한 카페를 찾기 위해서 돌아다녔지만 조용할뻔한 카페는 있지만 조용한 카페는 없는것 같다. 이번에 간 카페도 처음에는 약간 조용한척을 했지만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이 한두명씩 들어오기 시작을 하면서 역시나 시끌벅쩍. 하긴 시끄러울정도로 사람들이 잇어야지 카페도 장사가 되고 먹고 사는거니까.

 

 

건대 바나나톸크

 

카페가 넓직넓직 하긴 하는데, 가운데 자리가 조금 붕뜬다. 왠지 저기에는 자리가 남아 있어도 앉기가 싫을 듯.

 

 

 

 

식사도 같이 되는것 같아서 안쪽에는 주방이 딸려있다.

주인이 무슨 뭐 특별한 사람? 유명인? 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누군지 모르겠다.

 

 

 

 

 

 

뭐..특별할게 없다. 그냥 카페구나~ 이런 느낌?

나들이 나온 친구단위나 가족단위가 많은것 같다. 




바나나토크 가는방법

 

건대 2번출구로 나와서 1역 정도 거리를 걸어가거나, 그냥 어린이대공원 역에서 내리면 금방갈수 있다.




맛집은 아닌 건대 보스코에서 떡볶이먹은 추억

건대는 잠실에서 바로갈 수 있는 나름 번화가 이기 때문에 종종 찾게 되는곳 같다. 특히나 지금 제2 롯데월드가 올라가기 전에는 건대 롯데시네마가 그나마 가장 큰 롯데시네마이기 때문에 시사회나 롯데시네마 꽁짜표가 생겼을때 방문을 하는것 같다.

 

하지만 건대역에서 내리자마자 강남역과 같은 헬게이트가 열리기 때문에 굳이 갈일을 만들어가 가지는 않는다. 강남보다 넓은것 같으면서도 모든 음식점이나 놀곳이 좁게 모여서 져있기 때문에 역에서 부터 진짜 헬게이트로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번에 간곳은 건대입구역에서 금방갈 수있는 음식점인데, 파스타같은것만 팔게 생겨가지고 떡볶이도 판매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떡볶이 맞나? 잘 기억이 안나네. 사진만으로 추리

 

 

건대 보스코

 

음식이 나온 관경. 레스토랑 분위기 이기 때문에 가스렌즈가 전혀 어울리지가 않는다.

 

 

 

뭔가 수북히 많이 올라간 느낌이였는데, 끓이다보니 점점 작아진다. 당연한거지. 그런데 문제는 안에 들어가는 고기를 제대로 커팅을 했어야했는데, 제대로 하지 않고 덩어리로 넣어서 반정도 끓었을때까지 고기가 안떨어졌다. 그래서 직접 가위로 고기를 잘랐다는..




보스코 전경

 

 

대략 위와같이 카페 분위기 나게 생겼다. 자리는 2인석이 아무래도 많이 있는듯.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컵에는 나뚜루라고 적혀있었던것 같은데 맛은 전혀 나뚜루가 아니였기 때문에.. 그냥 말그대로 서비스로 먹는 아이스크림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건대입구 보스코 가는법

 

가게 정보에서보면 내가 먹는 메뉴가 없는것 같다.

역시 파스타, 디너 런치 세트가 주력이기 때문에 안나와있는건가?

 

 

 

보스코에 가는 방법은 건대 2번출구로 나와서 게속 직진을하다보면 매장을 찾아볼 수 있다.


추천 남자 로드샵 스킨케어. 토니모리 플로리아 화이트닝

이상하게도 네이버 미용 블로그들 보면 남자 화장품에 대해서 쓴곳은 거의 없다. 워낙 여성블로그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가 남자 스킨케어 사용률이 전세계에서 꿀리지 않을 정도로 한손가락에서 탑 수준으로 든다고 하는데도 제대로된 후기가 없는듯. 다들 그냥 그때 그때 떨어지면 아무 매장이나 들어가서 하나 구입해서 사용하는듯 하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하루에 한두번정도 밖에 사용을 안하기 때문에 하나 구입하면 수개월을 쓰기 때문에 무슨 제품을 내가 사용했었는지도 잊는것 같다. 물론 지노다요도 그렇게 사용을 했지만 최근에는 한번 이니스free 제품을 쓰다가 피부가 뒤집어진 경험을 한다음에 다른 스킨케어로 바꿧고, 지금은 큰 불만없이 두번째 사용을 하고 있다.

 

 

로드샵 제품 좋아요

 

확실히 스켄케어에 남녀가 없어진 요즘이다. 게다가 남자용스킨케어는 남자들이 알콜함량이 높은걸 좋아하는지 바르고 나서 시원해지는 느낌을 좋아해서 굉장히 자극적인 제품이 많다.

 

요즘에 남자들의 피부도 많이 연약해졌기 때문에 (썬크림 바르고 다니니까) 굳이 남성용 화장품을 쓰기보다는 여성용제품을 같이 사용을 하는게 피부에 더 좋다고 한다.

 

남자라고 다 밖에서 막노동만 하나? 오히려 안에서 햇빛 안받고 형광등 쐬면서 일하기 때문에 여성용을 추천한다.

 

 

 

내가 선택한 화장품은 플로리아 화장품.

그냥 라인하고 화이트닝 라인이 있는데, 화이트닝 라인이 살짝 더 비싸다.

왠지.. 나 같이 피부톤이 어두운 남자들은 화이트닝을 포기를 못하는듯.

 

하지만 결국엔 무쓸모다. 수십만원짜리 화장품을 수개월써야지 그나마 조금 하애진다는데 이런 몇만원짜리로 하애질수가 없다. 그냥 다음에는 기본 플로리아를 구입해야겠다.




20대 후반 남자에게 추천

 

 

일단 이전에 20대 초반에는 남성전용 화장품이나 조금은 스킨 향이 강하게 나는 스킨케어들을 사용했지만 20대 후반을 넘기니 피부에 기름이 적어진게 느껴졌다. 이게 좋은걸수도 있지만 얼굴의 개기름은 젊음의 상징이라는걸 느꼇다..

 

 

 

 

그래서 위 토니모리 플로리아 같은 수분함량이 어느정도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것이 20대 후반 이후의 얼굴 개기름이 실종되어버린 남자들엥게 좋은것 같다. 단. 화이트닝은 사지말자 괜히 돈지랄 이니까.


강변역 근처 뷔페식 샤브샤브 바르미에서 한끼

강변역 근처는 거의 가지 않는곳인데, 가끔식 터미널때문에 가는곳이다. 아무래도 서울에서는 가장 오래된 버스터미널이 있기 때문에 지방에서 서울에 올라올때 가장 많이 정차를 하는곳이고,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갈때에도 많이 방문하게 되는 곳이다.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하긴 하지만 그곳에 오래 머물지는 않기 때문에 주위에 맛집이나 유명한곳은 거의 없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길거리음식이라던지 패스트푸드점들만 있는데, 저날은 이근처를 지나가다가 뷔페식으로 뭔가 든든하게 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근처에 보이는 바르미라는 샤브샤브 뷔페?집에 방문을 했다.

 

디자인은 포석정?

 

매장안은 원목스타일로 되어져 있고, 매장 중간에 물이 흐르고 있어서 조금은 시원한 느낌을 준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나무 디자인이 좋아서 나중에 집을 사면 이렇게 꾸미고 싶기도 하다.

 

 

 

더운 여름날에 가면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것 같다.

 

 

 

 

여기는 뷔페식으로 기본으로 샤브샤브 메뉴를 주문하면 쟁반을 하나 가지고 가서 배치된 서브메뉴를 가지고 올 수 있는 식인데, 뷔페로 나온 음식들은 대부분이 야채들이고 음식등으로 먹을 만한건 1~2가지 밖에 없기 때문에 뷔페라고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겠다.




샤브샤브는 비싸고 적다

 

샐러드바 메뉴가 부실한것 같은데 그게 오히려 메인 메뉴보다 좋았을 줄이야 몰랐다. 메인메뉴는 소고기 샤브샤브 2인분을 주문을 했는데, 양도 너무 적었다.

 

 

 

 

문제는 이 샤브샤브 국물인데, 원래 샤브샤브라는게 이 국물 맛에 따라서 맛이 굉장히 달라진다. 그런데 여기는 그냥 김칫국물 맛이였다. 뭔가 국물만 먹어도 육수를 마신것같은 맛이 었었어야 했는데 일단 여기서 점수 대폭하양.

 

 

 

가격도 크게 저렴한 편은 아니였는데도 샤브샤브의 기본인 국물이 좋지 않았다. 샐러드바는 괜찮았다. 원하는데도 채소/야채를 가지고 와서 넣을 수 있었으니까. 근데 그럼 뭐하나 국물이.. 국물이.. 눈코입이 김태희인데 얼굴틀이 최홍만인것과 같은건가. 전체적인 가게 분위기는 괜찮았다.


식빵은 역시 땅콩버터. 그중 최고는 스피키 땅콩버터

식빵은 정말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재료중에 하나다. 물론 일반 쌀밥도 다양하게 변신을 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이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또 요리를 해먹기에는 질리기 때문에 식빵으로 더욱 요리를 많이 하는것 같다. 식빵으로 하는 요리는 대부분 굽거나 튀기거나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것도 질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

 

역시 식빵은 그냥 식빵 그 자체에 다양한 소스를 찍어먹는것이 기본적으로 맛이 있는데 (우유 필수) 케찹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땅콩버터로 가게 되는것 같다. 땅콩버터를 먹으면 살이 많이 찔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사실 땅콩버터가 건강에 좋다고 할 정도로 효능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것들보다 추천한다고 한다.

 

 

땅콩버터

 

땅콩버터하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브랜드가 바로 저 스키피 땅콩버터다.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땅콩조각이 들어가 있는것과 그냥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버전이 있다. 개인적으론느 땅콩이 안들어간게 좋다. 근데 이건 잘못사서 청크 (땅콩이 보이는) 걸로 산것.

 

 

 

 

다른거 많이 안들어가고 땅콩이 90% 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설탕 많이 들어간 다른 버터에 비해서 좋을지도?

 

 

영롱하기 까지한 땅콩버터. 예전에 로스트라는 미드를 보는데, 재수없는 뚱땡이가 땅콩버터를 손으로 퍼먹을때 어찌나 같이 퍼먹고 싶었는지.. 진짜 자주 찾게 되는건 아닌게 가끔씩 끌리느것 같다.




건강에 좋은 땅콩버터

 

많이 발라먹으면 목이 금방 메기 때문에 조금만 발라서 먹는다. 씹히는 땅콩의 맛이 대박이지.

 

 

 


땅콩버터는 90% 이상이 땅콩이라는건 위해서 말했는데, 땅콩이라는게 단백질 + 불포화지방 + 비타민E + 마그네슘이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좋다. 남자들은 운동하면서 먹으면 근육을 키워주는 효능도 있다. 정력도 좋아진다.

 

문제는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다른 지방보다 좋긴 하지만 칼로리가 높고 지방이긴 지방이기 때문에 전혀 운동도 하나도 안하면서 먹으면 당연히 살찐다.


넌 피자고 난 치킨이야. 피자치킨 추천. 피자나라치킨공주 후기2

넌 피자고 난 치킨이야. 라고 연인들끼리 싸운다면 미친상황이겠지만.. 마음속으로 자주 싸움이 일어나는 상황이다. 지난번에도 피자치킨글을 한번 적어도 올렸던 적이 있는데, 사진이 조금 빈약했던 감이 있어서 이번에는 제대로된 개봉기(?) 부터 시작을 해보겠다. (지난글 피자와 치킨이 둘다 땡길때? 피자나라치킨공주 피치세트 후기 (잠실 치킨))

 

예전에는 진짜 허접한 동네 치킨집처럼 치킨이나 피자박스도 엄청나게 허접했는데, 이제 상장?을 했는지 치킨박스도 다른 전문 치킨집 못지 못하는 퀄리티로 오고 , 피자박스는 뭐 다 비슷하니까 따로 잡아줄 필요없겠지. 박스값 절약하고 품질을 높혔으면 하지만 그건 힘들다는걸 아니까 보기만이라도 좋게 해줘~

 

 

피자나라 치킨공주 개봉기

 

일단 피자나라 치킨공주의 치킨이다.

박스가 웅장하다. 개인적으로는 박스에 그냥 한글로 치킨이라고 적어줬으면 하다.

 

 

 

이건 피자박스. 이쁜 한글 놔두고 왜 메인에 영어로 적는거야! 사이드를 영어로 적으라고! 우리가 이렇게 한다고해서 미국에들이 삼계탕먹을때 한글로 삼계탕이라서 써서 팔겠어? 한글을 사랑하자! (갑자기 쓸모없는 말 투척중)




먼저 피자

 

치킨을 위주로 주문을 했기 때문에 피자는 그냥 작은게 왔다.

근데 빵이 너무 두꺼운거 아니야. 괜히 슬프다. 빵 두껍지마..

 

 

 

 

무슨 일본 타코야끼랑 비슷한것 같은 피자였는데, 오징어같은게 너무 질겨서 별로 였다. 역시 피자는 그냥 치즈 많이 들어간 피자가 짱이다. 다른거 다 필요없어.

 

 

 

젠장 다시 봐도 빵이 너무 두껍다. 칼도 막겠다.



다음은 치킨

 

사실 예전에 피자나라 치킨공주를 주문했던 이유는 그나마 치킨이 맛있었고 피자는 곁들여서 먹을 수 있는 이유였었다. 그런데 최근들여서 뒤집혀진듯 하다. 아니면 내가 주문하는 잠실지점의 아저씨가 치킨을 잘 못 만들던가

 

 

 

 

치킨은 솔직히 맛이 별로 였다. 일단 치킨의 튀김 부분이 바삭함은 둘째치고, 뭔가 튀김가루 뿌려놓는듯이 튀김 부분이 떨어지는 느낌이라고해야되나. 튀김의 각질이 벗겨진 느낌. bbq 정도의 두툼한거러 바란건 아닌데 이건 좀 실망.

 

대신에 피자가 생각보다는 괜찮았지만 나는 치킨을 기대하고 주문을 한건데 많이 아쉬웠다.


석촌호수 나들이. 석촌호수 벗꽃길을 걷자

오늘도 걸어본 석촌호수. 매번 걸어도 좋은것 같다. 물론 시간상 매번 걸을 수 없다는게 아쉽긴하지만. 제2롯데월드가 완전히 개장을 하게 되면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올것이고, 더불어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미친듯이 와서 석촌호수를 더럽힐것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많이가서 사진을 남겨둬야 할지도 모르겠다.

 

 

벗꽃길을 걸어요

 

 

 

 

 

 

벗꽃이 피고 지고, 진달래가 피고 지고.. 여름이 되면 장미가 피게 된다.

언제나 좋은 나만의 석촌호수. 




이건 설정샷? 롯데월드 광고?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것인데, 잘나온것 같다. 롯데월드 홍보 사진 같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