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에 해당되는 글 33건</p>

  1. 인스타그램 개인정보보호 하기
  2. 개기름 남자 추천 클렌징폼. 딥클린!
  3. 다이어트 음식. 뷰티칼로리면 후기 (나락)
  4. 나홀로집에 명언
  5. 멀티 usb 케이블과 소니 충전기
  6. 신천 뿅뿅 오락실 인형뽑기로 뽑은 쵸파인형
  7. 허접한 NAS 기능의 ipTIME N904NS 후기
  8. 집 술안주 갑. 반건조 오징어 주문후기
  9. 한강 라이딩 , 우리동네 찹쌀순대
  10. 가성비 좋은 만원이하 콧털면도기/콧털제거기
  11. 집에서 버스카드 잔액확인 , 잔액이전하기
  12. 추천 남자 로드샵 스킨케어. 토니모리 플로리아 화이트닝
  13. 식빵은 역시 땅콩버터. 그중 최고는 스피키 땅콩버터
  14. 넌 피자고 난 치킨이야. 피자치킨 추천. 피자나라치킨공주 후기2
  15. 석촌호수 나들이. 석촌호수 벗꽃길을 걷자
  16. 구멍에 빠진 다람쥐. 졸귀주의
  17. 인간사료 누네띠네 벌크 후기 (사료라는걸 명심하라)
  18. 여름이 오기전에 시원한 남한산성 나들이추천 (성골마을 출발점)
  19. 잠실롯데마트에서 판매한 무한도전 달력/다이어리 MD상품
  20. 지노다요 라면땅 만들기. 바삭바삭~
  21. 소살리토 쿠키와 차한잔, 에르메스 쇼핑백
  22. 경찰병원 kt가락지사 옆 커피집 후기
  23. 몸 아플때 배달안되는 죽집 (전복죽 죽이야기 메뉴)
  24. 피자와 치킨이 둘다 땡길때? 피자나라치킨공주 피치세트 후기 (잠실 치킨)
  25. 카페와 노트북 그리고 일 (잠실 커피스미스 네스카페)
  26. 남자 백팩원조. 샘소나이트 피노 백팩 (예상못한 단점)
  27. 늦은 기가바이트 노트북 개봉기 (u2442 겨울철노트북 울트라북)
  28. 요리하는 지노다요. 햄스파게티 만드는방법
  29. 나의 첫 휴대폰 LG-LP3000 (피쳐폰 알요금제 홀요금제)
  30. 코엑스의 겨울

인스타그램 개인정보보호 하기

인스타그램은 요즘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작을 하고 있는 sns 인데요. 다른 트위터나 페이스북과는 다르게 모르는 사람들과 지나치게 소통을 안해도 되기 때문에 편하죠. 사진을 통해서만 글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트위터처럼 쓸모없이 글을 많이 올리지도 않게 되죠. 그리고 페이스북 처럼 지인들이 보지도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글을 안쓰면서도 남들을 신경안써도 되기 때문에 좋은데요.

 

문제는 모르는 사람들이 나의 개인정보를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특히나 그중에서 내가 사는곳을 볼 수 있게 되면 문제가 심각하게 됩니다. 가끔 혼자 사시는 여성분들이 집에서 많이 사진을 업로드하는데요. 인스타그램 기능중에서 포토맵이라고해서 내가 사진을 올린곳의 위치를 저장하는 기능이 있는데요.

 

이 기능이 내가 사진을 업로드할때 직접 지정을 해야하지만 설정이 되는줄 알았지만 가끔 지정을 안하더라도, 자동으로 gps 나 wifi 를 이용을 해서 저장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 삭제를 해줘야 합니다.

 

인스타그램 개인정보

 

인스타그램 내 정보 페이지로 접속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은 메뉴들이 있는데요. 프로필 아래 4가지의 메뉴가 있습니다. 바둑판으로 보기 , 하나씩보기 , 포토맵보기 , 내가 나온 사진보기등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포토맵보기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내가 직접 위치를 지정해서 넣은 포토맵 사진들이 있는데요. 그중에보면 내가 지정하지 않는곳의 사진이 많이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인스타에서 자동으로 내가 사진을 올렸던 때의 위치를 gps 로 넣어진것입니다.

 

특히나 집에서 자주 사진을 업로드했다면 집 위치가 표시가 되어져있을것입니다. 게다가 구글맵이기 때문에 위치도 꽤나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삭제방법

 

이런 위험할지도 모르는 정보를 삭제 하기 위해서 포토맵보기에서 오른쪽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수정/모두보기가 뜨는데요. 여기서 수정을 눌러서 사진을 하나씩 선택할 수 있고, 모두보기에서 한번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미 한번 다 삭제를 해서 사진이 없어서 일부러 포토맵을 만들어서 넣은다음에 다시 삭제를 했습니다. 위와같이 사진이 나오면 하나씩 선택을 해서 체크를 없애주거나 하단에 모두 선택취소를 눌러줍니다. 그 다음에 오른쪽 상단의 v 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지오태그를 삭제하겠냐고 물어봅니다. 확인을 누르면 내가 선택한 사진들 속의 위치정보가 모두 삭제가 됩니다. 사진은 삭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위치정보가 중요하신분들은 내 집이나 회사에서 저장된 위치정보만 선택을 해서 삭제를 해주면 되겠습니다.

 

이걸 알려주는게 양날의 검이 될수도 있지만.. 그래도 개인정보를 보호하실분들이 한분이라도 더 정보를 지키기 위해서 알려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개기름 남자 추천 클렌징폼. 딥클린!

남자들은 대부분 얼굴에 개기름이 많이 생성이 된다. 호르몬적으로도 얼굴이 피지선이 발달을해서 개기름이 많을 경우가 있고, 그냥 잘 안씻는 사람들도 있겠지. 보통 이런 개기름은 비누로는 잘 안딱히기 때문에 클랜징폼을 사용을 해야지 입자가 작은 거품들이 그나마 깊게 침투해서 깨끗하게 딱히는데. 그렇다고 여성들이 화장을 하고 딱는데 사용하는 정도의 강한건 필요없고 기초 클랜징폼으로도 충분하다.

 

 

딥클린 했어요~

 

 

 

그 티비에서 뉴트로지나 딥클린~ 하면서 선전을 하는 제품이다. 클랜징폼 종류는 한 4~5가지 써본것 같은데 그중에서는 가장 가격대비 마음에 든 제품 4개째 사용을 하고 있다. 처음에 사용하면 레몬향도 나면서 만족.

 

 

 

 

나도 학생때는 진짜 개기름이 많았는데 역시나 나이를 먹음으로써 조금씩 개기름이 줄어들고 있는것 같다. 젠장. 젊은과 바꾼 매트함인가? 뭐 20대 중후반이상의 남자들이라면 이 정도의 클랜징해주면 개기름을 잡을 수 있을듯.

 

 


구입할때 유통기한 확인하자. 아무래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게 좋겠지.

화장품도 유통기한이 6개월 정도 밖에 안되는데 몇년 이나 되는지 알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다이어트 음식. 뷰티칼로리면 후기 (나락)

다이어트라는 단어는 이제는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항상 따라다니는것 같다.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수없이 많으 음식들이 있어서 참..그것들만 먹으면 쉽게 살이 빠질것 같지만 그중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반도 안된다는게 현실. 나야뭐 항상 비슷한 몸무게를 유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랑은 담을 쌓았지만 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스파게티가 있기 때문에 한번 구입을 해봤다. 이제 그 나락같은 후기다.

 

 

스파게티인줄 알았지?

 

 

이름은 뷰티칼로리면이다. 칼로리가 이쁘다. 착한 칼로리라는건가? 그건 필요없고 난 스파게티가 먹고 싶었어서 그냥 저렴하게 파는 스파게티가보이길래 바로 구입을 했다. 2팩.

 

 

 

 

칼로리가 너무 낮다는걸 미리 알아뒀어야 했는데..아..젠장




해파리채냐?

 

 

봉투뜯자마자 이건 망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게 스파게티 면이다. 이게 면이냐? 이게 면일까?

어디서 곤약을 얇게 썰어둔다음에 면이라고 하고있어?

해파리야?

 

 

 

 


아.. 양도 겁나 작다. 그냥 한 젓가락 하니까 끝났다. 포만감? 그딴거 없다 만드는데 들어간 칼로리도 다 못 채운느낌. 옂들이 아무리 다이어트에 미쳤다고해도 이걸 맛있다고 먹을 사람은 한명도 없을것 같다.

 

사지마! 


나홀로집에 명언

명언이란 말 그대로 좋은 말. 하지만 결국엔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명언이 되거나 쓰레기 글이 되는것 같다. 그렇게 따지자면 어떤 대사나 글도 나에게는 명언이 될 수 있는데, 나홀로 집에는 보면서 이런 아동용 영화에도 다양한 명언이 있다는걸 느꼇다. 물론.. 헐리우드의 유명 작가들이 대사를 만든거니 감동글 하나쯤은 당연히 있어야 겠지만..

 

 

케빈의 명언

 

 

 

위 대사는 나홀로집에1 에서 케빈이 앞집에 사는 할아버지에게 해준 대사다. 할아버지는 무섭게 생겼지만 혼자서 살고 있는 착한 할아버지인데, 교회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아들과 사이가 안좋아서 서로 연락을 안하고 있다고 했다.

 

케빈이 왜 연락을 안하냐? 싸웠냐? 물어보니 할아버지는 기억이 잘 안나다고 했나 하면서 괜히 전화를 걸었다가 더 싸우게되거나 안 받으면 어쩌냐고 하는데.. 아 이게 아니구나.

 

이건 나홀로집에2 에서 비둘기 아줌마에게 하는 대사다. 롤러스케이트가 있었는데 부셔질까봐서 안타나보니까 결국 발이 커져서 못 신게 되었다고 하면서 위와같은 말을 한다. 즉 실패를 두려워해서 게속해서 피하다보면 나중에는 도전할 기회조차 사라지게 된다는것이다.


멀티 usb 케이블과 소니 충전기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같이 발전한게 바로 스마트폰의 보조품들이다. 그런데 이것들은 컴퓨터의 보조품들이기도 하기 때문에 양쪽으로 활용이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은것 같다. 특히나 멀티 , 다용도 usb 케이블 같은경우에는 하나정도는 있어야지 편해지는데, 요즘에는 스마트폰 , 디카 , dslr 등의 전자기기들이 죄다 usb 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다용도 케이블이 필수아닌 필수다.

 

멀티 usb 케이블

 

 

휴대용 케이블키트라고해서 4가지의 usb 을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이죠. 당연히 자동차나 컴퓨터에서도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한다.아이팟 ,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이 사용이 가능한데. 아이폰5 인가 부터 잭 크기가 변해서 아마 이건 사용을 못할듯.

 

 

 

 

디카를 시작해서 dslr 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하지만.. 캐논dslr 은 사용을 해본결과 연결이 되긴 하지만 파일을 이동을 하려고 하면 게속 끊기는 사태가 발생하더라. 그래서 안된다고 결정.

 

 

 

 

 

위와같이 생겨서 먼저 일반 usb2.0 을 둥근것에 연결을 해준다음에 컴퓨터나 다른 usb 에 꼽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폰 같은경우에는 잘되고요. 아무래도 이걸로 충전을 하려면 충전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그냥 덜달게 한다고 생각하는게 속편한듯.




소니 충전기

 

 

이건 위 멀티usb 케이블과 같이 받은 소니충전기. usb로 연결을 할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위 젠더랑 한세트인것이다.용량이 약 2000mAh 이라서 갤럭시노트2 같은 경우에는 완충전이 불가능하고, 60% 정도? 충전이 되는것같다.

 

 

 

 


위와같이 usb 가 같이 들어가 있긴 한데.. 워낙 짧아서 사용은 불가능하고, 그냥 위 멀티 usb 케이블에 있는걸 사용한다. 소니가 아무리 망했다고해도 충전기부분은 기술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듯..하지만 결국에 근원적인 문제는 휴대폰의 충전기가 조루가 된다는것이겠지.


신천 뿅뿅 오락실 인형뽑기로 뽑은 쵸파인형

오락실은 중학교1학년때까지 진짜 신나게 다닌것 같다. 중2가 되면서 오락실이 하나둘씩 없어지며서 피시방시대가 왔고, 피시방이나 집에서 컴퓨터로 온라인게임을 했었으니까. 그래서 유치원때부터 6년이상을 오낸 추억의 장소이기 때문에 오락실을 아주 좋아하는데.. 지금 어린아이들은 그런 추억이 없겠지. 처음부터 컴퓨터를 가지고 온라인게임을 했으니까.

 

오락실은 게임을 오프라인을 할 수 있는 장소여서 지금처럼 온라인게임의 안좋은 점들도 적었던것 같다. 일단 상대방에 바로 옆에 있으니 심한도발? 도 할 수 없었지. 게임하다가 엄마한테 구렛나루 잡혀서 집으로 끌려가던 아이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고, 오락기계 아래 100원짜리 있나 자로 쓸었던 기억도 있고.. 진짜 다양한 기억들이 있다.

 

 

신천역 뿅뿅오락실

 

 

 

요즘까지 살아있는 오락실들을 보면 예전의 그 오락실의 분위기가 아니다. 어느새 카드게임으로 진화된 철권이 있고, 대부분이 코인노래방기계가 자리를 차지하고, 리듬게임들이 대부분이다. 아무래도 그런것들이 손이 덜가고 돈이 되니까.

 

이번에 방문한 뿅뿅 오락실은 내가 초딩때부터 신천에 자리 잡고 있던 거의 랜드마크수준의 터줏대감 오락실인데. 그래서 신천성당 다음으로 가장 유명하다. 그 당시에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지금은 빈자리가 많이 보인다. 그래서 게속 운영하고 있는거보면 장사가 되나? 아니면 오락실에 애착이 많나?

 

 


뿅뿅오락실 밖에는 남자들의 쓸모없는 남성력을 과시할 수 있는 축구 게임같은게 있고, 오락실이면 당연히 있어야할 인형뽑기가 있다. 그런데 요즘에 인형뽑기 기계들이 죄다 고무줄을 늘어나서 참 인형뽑기가 힘든데, 특히나 오락실은 더 그런듯.

 

그나마 뿅뿅오락실 만의 인형뽑기 팁이라면 아침에 방문을 하면 주인이나 알바가 인형 몇개를 뽑기 쉬운곳에 세팅을 해둔다. (아침이 아니라 인형관련 직원이 오면 해두는걸지도) 그래서 조금 일찍 오락실을 방문을 하면 원샷원킬을 할 수 있다. 위에 쵸파 3개 역시 천원인가 1500원으로 뽑은것. 지나가던 여중딩들이 겁나게 가지고 싶은 눈빛으로 쳐다보더라. (미안 너희들에게 관심을 가지면 난 철컹철컹 고영욱이 되버려)

신천역 뿅뿅오락실 가는방법

 

 



딱히 가는방법을 설명을 안해도 다 알겠지? 모르나? 모르면 적어도 강북에 사는 사람이겠지. 맥도날드에서 신천성당으로 이동을해서 왼쪽으로 가면 되겠다.


허접한 NAS 기능의 ipTIME N904NS 후기

가정용 공유기로 유명한 회사가 iptime 인것 같다. 가격도 저렴하고 사용방법도 쉽기 때문에 집에서 누구나 구입을해서 쉽게 무선인터넷 환경을 만들 수 있는것. 예전에는 다른 공유기들이 설정은 어려워도 성능이 좋다고 알려져서 아이피타임을 잘 안사용안했지만, 요즘에는 거의 평준화가 되었기 때문에 iptime 공유기도 충분히 좋은것 같다.

 

구입한지는 꽤 되었지만 다시 공유기 후기를 적어보자면 이 공유기는 처음에 nas 기능을 가지고 나왔다고 했다. 간단히 말하면 공유기가 서버가 되어서 파일을 업/다운로드 할 수 있다는것인데.. 실제 사용해보니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조금은허접한 기능이기도 한것 같다.

 

 

iptime 무선공유기 N904NS

 

iptime n904ns 이다. 내가 구입할때에는 5~6만원? 이였던것 같은데 지금은 4만원대 초반으로 가격대가 내려간것 같다. 

 

 

 

 

안테나가 4개 달린 제품으로 보통 1개 대역의 무선인터넷을 지원하는 공유기와는 다르게 , 2개 대역의 무선 인터넷을 지원하기 때문에 잘만 사용하면 조금 더 빠른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허접한 NAS기능

 

아이피타임의 공유기는 죄다 비슷한 모양같다. 위 디자인에서 절대 변하지가 않는다.

예전에 내가 사용하던 아이피타임 공유기에서 안테나만 늘어난듯.

 

 

 

위와같이 2.4GHz , 5GHz 를 지원을 하기 때문에 집에서 근거리에서는 5GHz 를 사용하면 2.4GHz 보다 훨씬 빠른 무선 인터넷 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

 

 

 

랜선은 위와같이 4개를 지원을 하고 있다. 그런데 왼쪽에 usb 구멍이 보인다. 이게 NAS 를 사용할 수 있는 슬롯인데.. 여기에 usb 메모리카드를 꼽고 nas 서버로 사용을 하는것이다. 서버라고 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파일 업/다운로드 밖에 지원을 안하고 홈페이지로 이용할 수 없다. (그냥 페이지정도로만 이용할수도 있을듯)

 

 

 

문제가 생겼을때 사용할 수 있는 리셋버튼도 있다.

 

 

 

 

거치대로 공유기를 설치한 모습. 저 거치대를 천장에 붙여서 사용을 할수도 있겠다.

 

 

 

그런데 지원을 하는 랜선이 워낙 짧기 때문에 컴퓨터랑 연결을 할때 초근거리에 있어야 한다. 이게 좀 문제.. 집에 남는게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였지만.. 아무리 번들이여도 저렇게 짧은걸 넣어두다니.. 아쉽다 아쉬워.

 

공유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랜선을 2~3개정도 구입하는게 좋겠다. 아니면 인터넷 회사에서 점검왔을때 달라고 하면 준다. 어차피 그분들은 차이 엄청나게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해당 제품을 구입할 분들에게 한가지 충고만하자면 NAS 기능에 너무 현혹되지 말라는것이다. 완전 기본중에 기본기능만 제공하기 때문에 활용도는 그리 크지 못하다.


집 술안주 갑. 반건조 오징어 주문후기

집에서 가끔 술이 떙길때가 있다. 원래 술을 잘 먹지 않지만 가끔씩 탄산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게 느껴질떄 술을 마시고 싶은데 문제는 집에 마땅한 안주가 없다는 점. 그렇다고 술도 자주 안먹는데 술먹겠다고 안주를 집에 구입해놓는것도 뭐하고..

 

그래서 이번에 요리와 더불어서 술안주도 될 수 있는 반건조오징어를 주문을 했다. 반건조 어징어는 이가 안좋으신 분들도 살짝 구워서 먹어주면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술 안주중에 하나인데, 술 안먹을때도 약간의 양념만해서 요리를 하면 반찬으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다.

 

 

번건조 오징어 수령

 

인터넷으로 주문한 반건조 오징어. 택배로 얼음팩하고 같이 해서 도착을 했다.

 

 

 

 

안쪽에는 비닐로 한번더 감싸져 있다. 다행이 완전히 녹지는 않게 도착을 했다.




파지 반건조 오징어 실체

 

근데 반건조 오징어는 가격대가 비싸기 때문에 그냥구입을 하기보다는 파지 반건조 오징어를 주문을 하는게 좋다. 파지라는건 상처가 생긴 오징어라는것인데, 이 상처 때문에 가격이 크게 떨어진다.

 

 

 

상처가 조금 났다고해서 맛이 달라지는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정상제품을 구입하는것보다는 저렴한 파지오징어를 추천하고 싶다.

 

 

 

반건조 오징어의 핵은 몸통. 다리 부분은 살짝 아쉽다. 조금 더 통통했으면 좋았을 텐데..

 

 

  

일단 몸통하고 다리부분하고 잘라서 후라이팬에 구워봤다.

반건조 오징어 구이

 

 


버터 오징어로 구워볼려다가 아무것도 안넣고 구으면 무슨 맛일까 궁금해서 그냥 잘라서 후라이팬이 구워봤다. 엄청 맛있거나 하진 않지만 살짝 짭조름하면서도 간이 되어져 있어서 맥주 안주로는 좋을것 같다.


한강 라이딩 , 우리동네 찹쌀순대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친구와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나갔다. 처음에는 그냥 간단하게 타고 들어올 생각이였는데, 어떻게 타다보니까 여의도까지 가게 되었다. 문제는.. 내 체력이 예전같이 않아서 갔다가 다시 돌아올때 지옥의 라이딩을 했다는것이지만..

 

 

한강 그리고 자전거

 

 

확실히 서울에 사는 이유중에 하나가 한강이다. 세계적으로도 큰 강으로 손꼽히는 한강이기 떄문에 산책이나 라이딩을 하면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 없다. 제발 갈수록 더 좋아지길 바란다.

 




동네 찹쌀순대

 

매주 월요일마다 동네에 찹쌀순대를 판매하는 차량이 오는데, 여기서 한놈 사먹었다. 일반순대 + 찹쌀순대인데 확실히 찹쌀이 맛있는듯. 간은 많이 달라고해서 코코도 조금 주고 좋다~


가성비 좋은 만원이하 콧털면도기/콧털제거기

남녀모두의 은밀한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콧속이다. 콧털은 남자만 나는것도 아니고 여자도 날 수 있는것인데, 그나마 여자는 털의 성장속도가 조금은 더디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안써도 되지만 (물론 삐져나오는 순간 데미지는 100배) 남자의 같은 경우에는 한 2~3일만 지나도 콧속의 털들이 급속 성장을 하기 때문에 잘 관리를 해줘야한다.

 

수염은 하루에 한번씩 밀어야하고, 콧털은 일주일에 한번씩은 관리를 해줘야하는데, 콧털을 그냥 뽑게 되면 신경에도 좋지 않다고하고 아프기도 하기 때문에 머리털이난 수염을 자르듯이 잘라주는게 좋다고 한다. 그래서 콧털면도기를 찾아봤는데 종류가 더럽게 많아서 포기할까하다가, 가성비가 좋다는 녀석이 있어서 하나를 구입해 봤다.

 

Kaiser 콧털면도기

 

 

Kaiser 이라는 면도기 전문 회사에서 내놓은 제품인데, 다른 기능같은거 다 없고, 그냥 콧털을 위한 콧털에 의한 기능만 담겨져 있다. 조금은 허접해보이기도 하지만 뭐 콧털만 잘 밀면 되지. 콧털제거 + 방수기능만 있다.




설명서

 

자. 설명서다. 그냥 건전지 넣은 다음에 키고, 콧속에 넣으면 된다.

그러면 콧털이 잘린다. 끝.





콧털제거기 살펴보기

 

 

위와같이 구멍속에 칼날이 들어가 있어서, 전원을 키면 칼날이 돌면서 콧털을 자르게 된다.

 

 

 

뒤로 건전지를 넣을 수 있다. AA건전지 하나가 들어간다.

 

 

 

칼날 부분을 분리를 하면 위와같이 생겼다.

조금은 약해보이지만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칼날이 한개 밖에 없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어차피 오래동안 사용을 할 수 있다. 건전지 한개로 지금 몇달동안 사용중이니까 건전지도 많이 먹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조금은 허접해보이지지만, 1만원대 이하로 구입할 수 있는 면도기라도 생각을 해보면 가성비로는 갑이다.

 

가끔 긴놈이 잘 안잘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놈은 따로 해결을 해주자.


집에서 버스카드 잔액확인 , 잔액이전하기

버스카드라는게 어느순간부터는 이놈이 없으면 밖에 나갈수도 없는 것이 된것 같다. 중학교 부터 버스카드를 사용하기 시작해서 매월 3~4만원씩 충전을 해서 등학교용으로 사용을 하곤 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지금도 사용을 하긴 하지만 지금은 신용카드와 같이 합쳐진 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굳이 버스카드를 따로 구입해서 사용하지는 않는듯.

 

점점 더 카드를 사용하기가 편해지면서 이제는 집에서도 버스카드의 잔액을 확인을 할 수 있고, 더불어서 카드에 있는 잔액을 옮길 수 도 있게 되었다. 이건 스마트폰으로 NFC 기능을 사용을 하면 할 수 있는건데, 마치 편의점이나 문방구등에서 카드를 가져다대서 안에 잔액을 읽는것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거다.

 

 

스마트폰으로 버스카드 잔액확인

 

일단 스마트폰이 NFC 를 지원을 해야하고, 스마트폰에 T머니 어플이 설치가 되어져 있어야지만 가능하다. 설치를 하고 실행을 하면 NFC Beta 를 사용할 수 있다.

 

 

 

자 스마트폰에서 NFC 읽기/쓰기를 실행을 해주자.

 

 

 

그 다음에 위와같이 NFC 베타로 들어가서 잔액 이전 시작을 클릭해주자.

 

 

 

카드 뒤번호 4자리를 입력해준다음에 인식을 하면 된다.

그런데 아주 잘 위치를 맞춰줘야 한다. 케이스같은것도 너무 두꺼운게 껴져 있으면 인식이 안된다.




버스카드 잔액이전하기

 

위와같이 잔액을 확인 할수도 있고, 모바일 티머니로 잔액을 이전할 수 도 있다. 1일 3회

 

 

 

위와같이 카드에 남아 있는돈을 내 모바일 티머니로 집어 넣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아무 티머니카드를 가지고 내 모바일 티머니로 돈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인이 아닌 사람이 남의 카드를 가지고 몰래 5분만에 잔액을 다 빼갈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인식률만 높아지면 남의 뒷주머니에 내 스마트폰 대고 돈 빼갈 수 있을듯.

 

물론 바보가 아닌 이상 당하지는 않겠지만 범죄는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것이기 때문에..

 


추천 남자 로드샵 스킨케어. 토니모리 플로리아 화이트닝

이상하게도 네이버 미용 블로그들 보면 남자 화장품에 대해서 쓴곳은 거의 없다. 워낙 여성블로그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가 남자 스킨케어 사용률이 전세계에서 꿀리지 않을 정도로 한손가락에서 탑 수준으로 든다고 하는데도 제대로된 후기가 없는듯. 다들 그냥 그때 그때 떨어지면 아무 매장이나 들어가서 하나 구입해서 사용하는듯 하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하루에 한두번정도 밖에 사용을 안하기 때문에 하나 구입하면 수개월을 쓰기 때문에 무슨 제품을 내가 사용했었는지도 잊는것 같다. 물론 지노다요도 그렇게 사용을 했지만 최근에는 한번 이니스free 제품을 쓰다가 피부가 뒤집어진 경험을 한다음에 다른 스킨케어로 바꿧고, 지금은 큰 불만없이 두번째 사용을 하고 있다.

 

 

로드샵 제품 좋아요

 

확실히 스켄케어에 남녀가 없어진 요즘이다. 게다가 남자용스킨케어는 남자들이 알콜함량이 높은걸 좋아하는지 바르고 나서 시원해지는 느낌을 좋아해서 굉장히 자극적인 제품이 많다.

 

요즘에 남자들의 피부도 많이 연약해졌기 때문에 (썬크림 바르고 다니니까) 굳이 남성용 화장품을 쓰기보다는 여성용제품을 같이 사용을 하는게 피부에 더 좋다고 한다.

 

남자라고 다 밖에서 막노동만 하나? 오히려 안에서 햇빛 안받고 형광등 쐬면서 일하기 때문에 여성용을 추천한다.

 

 

 

내가 선택한 화장품은 플로리아 화장품.

그냥 라인하고 화이트닝 라인이 있는데, 화이트닝 라인이 살짝 더 비싸다.

왠지.. 나 같이 피부톤이 어두운 남자들은 화이트닝을 포기를 못하는듯.

 

하지만 결국엔 무쓸모다. 수십만원짜리 화장품을 수개월써야지 그나마 조금 하애진다는데 이런 몇만원짜리로 하애질수가 없다. 그냥 다음에는 기본 플로리아를 구입해야겠다.




20대 후반 남자에게 추천

 

 

일단 이전에 20대 초반에는 남성전용 화장품이나 조금은 스킨 향이 강하게 나는 스킨케어들을 사용했지만 20대 후반을 넘기니 피부에 기름이 적어진게 느껴졌다. 이게 좋은걸수도 있지만 얼굴의 개기름은 젊음의 상징이라는걸 느꼇다..

 

 

 

 

그래서 위 토니모리 플로리아 같은 수분함량이 어느정도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것이 20대 후반 이후의 얼굴 개기름이 실종되어버린 남자들엥게 좋은것 같다. 단. 화이트닝은 사지말자 괜히 돈지랄 이니까.


식빵은 역시 땅콩버터. 그중 최고는 스피키 땅콩버터

식빵은 정말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재료중에 하나다. 물론 일반 쌀밥도 다양하게 변신을 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이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또 요리를 해먹기에는 질리기 때문에 식빵으로 더욱 요리를 많이 하는것 같다. 식빵으로 하는 요리는 대부분 굽거나 튀기거나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것도 질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

 

역시 식빵은 그냥 식빵 그 자체에 다양한 소스를 찍어먹는것이 기본적으로 맛이 있는데 (우유 필수) 케찹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땅콩버터로 가게 되는것 같다. 땅콩버터를 먹으면 살이 많이 찔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사실 땅콩버터가 건강에 좋다고 할 정도로 효능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것들보다 추천한다고 한다.

 

 

땅콩버터

 

땅콩버터하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브랜드가 바로 저 스키피 땅콩버터다.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땅콩조각이 들어가 있는것과 그냥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버전이 있다. 개인적으론느 땅콩이 안들어간게 좋다. 근데 이건 잘못사서 청크 (땅콩이 보이는) 걸로 산것.

 

 

 

 

다른거 많이 안들어가고 땅콩이 90% 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설탕 많이 들어간 다른 버터에 비해서 좋을지도?

 

 

영롱하기 까지한 땅콩버터. 예전에 로스트라는 미드를 보는데, 재수없는 뚱땡이가 땅콩버터를 손으로 퍼먹을때 어찌나 같이 퍼먹고 싶었는지.. 진짜 자주 찾게 되는건 아닌게 가끔씩 끌리느것 같다.




건강에 좋은 땅콩버터

 

많이 발라먹으면 목이 금방 메기 때문에 조금만 발라서 먹는다. 씹히는 땅콩의 맛이 대박이지.

 

 

 


땅콩버터는 90% 이상이 땅콩이라는건 위해서 말했는데, 땅콩이라는게 단백질 + 불포화지방 + 비타민E + 마그네슘이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좋다. 남자들은 운동하면서 먹으면 근육을 키워주는 효능도 있다. 정력도 좋아진다.

 

문제는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다른 지방보다 좋긴 하지만 칼로리가 높고 지방이긴 지방이기 때문에 전혀 운동도 하나도 안하면서 먹으면 당연히 살찐다.


넌 피자고 난 치킨이야. 피자치킨 추천. 피자나라치킨공주 후기2

넌 피자고 난 치킨이야. 라고 연인들끼리 싸운다면 미친상황이겠지만.. 마음속으로 자주 싸움이 일어나는 상황이다. 지난번에도 피자치킨글을 한번 적어도 올렸던 적이 있는데, 사진이 조금 빈약했던 감이 있어서 이번에는 제대로된 개봉기(?) 부터 시작을 해보겠다. (지난글 피자와 치킨이 둘다 땡길때? 피자나라치킨공주 피치세트 후기 (잠실 치킨))

 

예전에는 진짜 허접한 동네 치킨집처럼 치킨이나 피자박스도 엄청나게 허접했는데, 이제 상장?을 했는지 치킨박스도 다른 전문 치킨집 못지 못하는 퀄리티로 오고 , 피자박스는 뭐 다 비슷하니까 따로 잡아줄 필요없겠지. 박스값 절약하고 품질을 높혔으면 하지만 그건 힘들다는걸 아니까 보기만이라도 좋게 해줘~

 

 

피자나라 치킨공주 개봉기

 

일단 피자나라 치킨공주의 치킨이다.

박스가 웅장하다. 개인적으로는 박스에 그냥 한글로 치킨이라고 적어줬으면 하다.

 

 

 

이건 피자박스. 이쁜 한글 놔두고 왜 메인에 영어로 적는거야! 사이드를 영어로 적으라고! 우리가 이렇게 한다고해서 미국에들이 삼계탕먹을때 한글로 삼계탕이라서 써서 팔겠어? 한글을 사랑하자! (갑자기 쓸모없는 말 투척중)




먼저 피자

 

치킨을 위주로 주문을 했기 때문에 피자는 그냥 작은게 왔다.

근데 빵이 너무 두꺼운거 아니야. 괜히 슬프다. 빵 두껍지마..

 

 

 

 

무슨 일본 타코야끼랑 비슷한것 같은 피자였는데, 오징어같은게 너무 질겨서 별로 였다. 역시 피자는 그냥 치즈 많이 들어간 피자가 짱이다. 다른거 다 필요없어.

 

 

 

젠장 다시 봐도 빵이 너무 두껍다. 칼도 막겠다.



다음은 치킨

 

사실 예전에 피자나라 치킨공주를 주문했던 이유는 그나마 치킨이 맛있었고 피자는 곁들여서 먹을 수 있는 이유였었다. 그런데 최근들여서 뒤집혀진듯 하다. 아니면 내가 주문하는 잠실지점의 아저씨가 치킨을 잘 못 만들던가

 

 

 

 

치킨은 솔직히 맛이 별로 였다. 일단 치킨의 튀김 부분이 바삭함은 둘째치고, 뭔가 튀김가루 뿌려놓는듯이 튀김 부분이 떨어지는 느낌이라고해야되나. 튀김의 각질이 벗겨진 느낌. bbq 정도의 두툼한거러 바란건 아닌데 이건 좀 실망.

 

대신에 피자가 생각보다는 괜찮았지만 나는 치킨을 기대하고 주문을 한건데 많이 아쉬웠다.


석촌호수 나들이. 석촌호수 벗꽃길을 걷자

오늘도 걸어본 석촌호수. 매번 걸어도 좋은것 같다. 물론 시간상 매번 걸을 수 없다는게 아쉽긴하지만. 제2롯데월드가 완전히 개장을 하게 되면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올것이고, 더불어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미친듯이 와서 석촌호수를 더럽힐것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많이가서 사진을 남겨둬야 할지도 모르겠다.

 

 

벗꽃길을 걸어요

 

 

 

 

 

 

벗꽃이 피고 지고, 진달래가 피고 지고.. 여름이 되면 장미가 피게 된다.

언제나 좋은 나만의 석촌호수. 




이건 설정샷? 롯데월드 광고?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것인데, 잘나온것 같다. 롯데월드 홍보 사진 같기도 한?


구멍에 빠진 다람쥐. 졸귀주의

한때 유명했던 짤인 구멍에 빠진 다람쥐 사진이 저장되어져 있길래 다시 업로드해본다. 잊을만할때쯤 다시 보면 재미있는것이기 때문에 재탕 삼탕 충분하지 않을까?

 

 

구멍에 빠졌쥐

 

 

 

 

마지막에 포켓몬스터에서 빵터졌다ㅋㅋㅋ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신기하네. 저걸보고 포켓몬스터를 생각하다니.. 그나저나 저 다람쥐는 미국인가의 놀이공원에서 구멍에 빠진 쥐인데, 사람들을 많이봐서 저렇게 구멍에 빠지고도 침착함을 유지? 했고, 마지막에는 911에서 출동을해서 꺼내줬다고 한다. 해피엔딩~


인간사료 누네띠네 벌크 후기 (사료라는걸 명심하라)

인간사료라는 가장 처음에 나온게 바로 누네띠네이다. 보통은 이런 인간사료들은 술집 같은곳에서 강냉이 같은걸 저렴하게 많이 구입을 할때 사용을 하는것들인데 이것들이 일반 구입자들에게도 퍼져서 그런제품들을 박스단위로 저렴하게 구입을 해서 집에서 먹게 되었고, 한두명씩 인증샷을 올리다보니까 마치 집에서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 사료를 쌀푸대 크기로 구입을 해두는것과 비슷한 모양새여서 인간사료라는 말이 붙었다.

 

누네띠네를 시작해서 인기가 많아지자 다른 공장들에서도 프레즐과자나 각종 과자들을 품질은 낮추면서 가격도 많이 낮춰서 저렴하게 판매를 했었고 어느정도 인기가 있었다. 하지만 결국에는 과자들은 많아지면 먹다가 질린다는것. 아무리 맛있는것도 한가지 맛만 한 박스를 먹으면 물린다는것. 말그대로 이건 사료라는 점이 발목을 잡아서 지금은 크게 인기가 없다. 사료는 사료일뿐이다.

 

 

누네띠네 이거?

 

일반적인 누넨띠네를 생각하면 위와같이 맛있는 누네띠네를 생각하겠지만 벌크제품은 저런게 아니다.

 

 

 

혹시나 위와같은 누네띠네가 한박스 온다고 상상하지는 말자 현실은 아쉬운법




이게 누네띠네 벌크

 

일단 주문을 하면 박스 단위로 온다. 저 상자에 누네띠네가 다 들어있다고 생각을 하면 되겠다.

 

 

 

그래도 중국에서 만들어진건 아닌듯 삼립이라는 회사명도 보이고 다행인가?


누네띠네 벌크 이렇게 보관하자

 

상자 안에 큰 비닐안에 누네띠네가 들어있다. 한큼 크기로 먹을 수 있는 누네띠네 미니들인데, 막 담겨있어서 이곳 저곳 깨진곳들도 많다. 생각해보면 피시방이나 마트에서 누네띠네 미니랑 똑같은 제품인데.. 가격이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는걸보면 포장 가격이 얼마나 비싼지 알 수 있다.

 

피시방에서 저거 몇개 들어있는거 천원에 사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양이 많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먹으면 금방 과자가 누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위와같이 지퍼팩을 사용해서 한번에 먹을 분량을 나눠서 넣어두는게 좋다. 습기제거제가 있으면 같이 넣어주면 더 좋겠지.

 

 

 

 

나눠 담아두고 남은 부스러기. 부스러기속의 있는게 더 맛있기도하다. 생각해보니 그냥 먹지 말고 오븐등에 살짝 구워서 먹어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것 같은데, 왜 저떄에는 그 생각을 못했을까? 다음에 한번더 누네띠네 벌크를 구입하게 되면 그렇게 먹어야지.


여름이 오기전에 시원한 남한산성 나들이추천 (성골마을 출발점)

남한산성은 내가 답답할때마다 가게 되는 산소호흡기와 같은 뒷동산이다. 일단 잠실에서 가장 가깝기도 하면서 그렇게 힘들지 않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금방 올라갔다가 금방 내려와서 또 금방 집에 갈 수 있다. 등산이라는게 확실히 힘들긴 하지만 뭔가 걸으면서도 뛰는것과 같은 효과도 볼 수 있고, 제일 위에 올라가서 전체를 내려다보는 맛은 잊을 수가 없다.

 

그런데 문제는 일단 나가는게 문제지. 아침에 일어나서 빨리 준비하고 나가는게 확실히 귀찮다. 특히나 주말등에 쉬는 날에는 더 가기 싫어지는듯. 산악회라도 가입을 해야지 자주 가겠지만.. 솔직히 아직 그런건 힘들겠고.. 그냥 잊을만 하면, 계절이 바뀔때쯤이 되면 한번씩 가는것 같다. 특히나 비온뒤 다음날이나 2일정도 뒤에가면 물도 신나게 흐르고 좋다.

 

 

남한산성 도토리묵~

 

남한산성은 안가봤어도, 남한산성 도토리묵이라는 단어는 한번쯤 들어봤을텐데, 그만큼 도토리묵을 많이 팔았었던것 같다. 지금은 그닥 많이 판매는 하지 않는듯. 가끔 올라가다보면 다람쥐가 먹은 도토리가 많이 보이긴하다. 청솔모?도 만날 수 있다.

 

 

 

저때 갔을때에는 아직 봄이라서 그런지 겨울에 내렸던 눈이 남아 있었다. 물론 꽁꽁언 상태고 언제고 녹아버릴지 모르는 상태였지만..

 

 

 

새싹이 올라오는 모습. 마치 뻥튀기가 터지기 직전인 상태인것 같다. 저게 다음에 올라갔을때에는 만개가 되어져 있겠지.


성골마을 입구

 

내가 남한산성을 갈때에는 남한산성입구쪽으로 가는게 안니라 서문쪽에 있는 성골마을쪽으로 올라간다. 마천동 버스 차고지에서 부터 시작을 하기 때문에 잠실쪽에서 버스를 타고 가주면 된다. 성골시장?도 있기 때문에 시장도 보면서 올라가면 재미있다.

 

 

 

성골마을에는 족발 맛집도 있다고하니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족발하나 먹어주면 배도 든든하고 좋다.


잠실롯데마트에서 판매한 무한도전 달력/다이어리 MD상품

잠실롯데마트는 집에서 가까운 대형마트이기 때문이 시간이 날때 한번씩 들려주는 곳이다. 그렇게 자주가는건 아니지만 가끔 집으로 세일을 한다고 전단지가 오면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품이 있을때만 방문을 하게 되는데, 대형마트라는게 일단 들어가게 되면 사려고 했던거 말고도 다른것도 구입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난 사지 않지..

 

이번에도 간단하게 한두가지 사고집에 가려고 하는데, 원래 들어가는 큰 입구 말고 자동차용품이나 애견용품을 판매하는곳의 출구 앞에 처음보는 가판매대가 보여서 한번 봐봤다. 조금 주위에 판매하는 물건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무한도전 MD 상품이 판매되고 있었다.

 

 

무한도전 MD상품

 

위와같이 무한도전 공식 상품이라고해서 무한도전의 로그가 박힌 상품들을 판매를 하고 있다. 어차피 인터넷에 무한도전 쇼핑몰이 있고 판매를 하고 잇는거라서 그리 신기하지는 않는것 같다.

 

 

 

그래도 처으보는거니까 신기해서 이것저것 찍어봤다. 어느예능에서 자신들의 로고나 자막등을 상품화해서 판매를 한적이 있었나? 예전에 1박2일 로고 같은걸 초보운전자 스티커 상품으로 패러디해서 나오기도 햇으나 그건 공식 판매 상품이 아니였으니까..

 

 

 

나름 학용품이나 사무용품에 관련해서 다양한 상품이 있다. 무도빠라면 하나쯤은 구입해둘만한듯. 무한도전 로고가 참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모양이라는걸 이제 알았다.

 

 

 

 

이런 가방같은건 조금 오바인듯. 로고가 없어도 들고다니가 조금은 창피한 디자인이다.


잠실 롯데마트

 

잠실롯데마트는 잠실역에서 지하로 바로 들어갈 수 도 있고, 4번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을 하다가 좌회전을 해서 백화점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다.


지노다요 라면땅 만들기. 바삭바삭~

지노다요는 심심하면 아니.. 배가고픈.. 아니 과자가 먹고 싶은데 사먹으러 나가기는 귀찮고 그렇다고 안먹으면 미칠것 같을때 라면땅을 자주 해먹는다. 진짜 귀찮을때에는 그냥 부셔서 라면스프뿌려서 먹지만 그러면 겁나 맵고, 나중에 자괴감이 들 정도로 속이 부글거리기 때문에 그렇기 먹는건 초딩이후로 포기. 아...초딩때에는 부셔먹으면 맛있는 라면들이 참 많았는데, 지금은 라면들이 부셔먹으면 맛이 이상한것 같다.

 

어째든 이번 라면땅은 각ㅈ공 견과류가 들어간 견과류 라면땅이 되겠다. 나름 밖에서 판매를 하는것 처럼 모양도 주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라면땅 만드는방법

 

라면땅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라면을 부셔워야 한다. 개봉은 하지말고 손 바닥을 눌러서 부셔준다. 견과류랑 같이 넣어서 굳힐껏이기 때문에 잘게 부셔도 상관없다. 그냥 튀겨서만 먹을꺼면 너무 잘게 부시진 말자.

 

 

 

 

제일 귀찮은 과정.. 땅콩 껍질까서 넣고, 아몬드랑 호두를 부시기 위해서 벤치를 사용해서 하나씩 부셔줬다. 그냥 몽둥이로 부시면 다 밖으로 튀기 때문에..

 

 

 

이제 잘게 부쉰 라면을 후라이팬에 올리고, 여기서 기름을 수저로 2~3스푼정도만 넣고 잘 볶아준다.

 

 

 

물엿이 있으면 물엿으로 해도 되는데 잘 굳지 않기 때문에 냄비에 물 약간에 설탕을 많이 넣어서 끓여준다. 그러면 설탕이 녹게 되는데 나중에 이걸 라면볶은것이 뿌려주고, 뿌려준뒤 조금 있으면 굳게 된다.

 

 

 

견과류도 넣어서 같이 볶아준 모습.




견과류 라면땅 완성

 

틀이 없어서 대충 호일로 틀을 만들어줬고, 여기에 라면을 부은 다음에 위에서 만든 설탕을 뿌려주면 되겠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굳게 되는데 , 굳은 다음에 네모 모양으로 잘라서 한입 크기로 먹어주면 끝.


소살리토 쿠키와 차한잔, 에르메스 쇼핑백

선물을 받은 과자인 소살리토. 그리고 차한잔. 쿠키를 그리 즐겨먹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친구나 지인들이 쿠키를 했다면서 선물을 주면 없어서 못먹는게 나다. 원래가 바삭한걸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과자도 바삭한 종류만 먹는데, 덕분이 이가 많이 상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바삭함을 포기를 할수는 없다.

 

소살리토쿠기도 큰 크기에 적당한 바삭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차와 함께 먹으면 딱좋은듯. 차도 맛이 많이 심하지 않은 차와 먹으면 적당한 간이 되서 딱 좋은것 같다.

 

 

그런데 에르메스 쇼핑백

 

지금은 이미 다 먹은 소살리토 쿠키지만 다시 먹고 싶다. 사진을 보니까.

차는 일반 홍차도 잘 어울릴것 같다.

 

 

 

 

근데 저렇게 사진을 페북이 올리니까 여자지인들이 난리 났다. 바로 에르메스 쇼핑백 때문인데, 백화점에서 쇼핑하기 좋아하는 여자들은 저 에르메스 가장에 뒤집어 진다고 한다. 일단 저 가방에는 에르메스 제품이 들어가있고 적어도 수십만원은 넘으니까 말이다. 김치... 하지만 난 그냥 쿠기 받았다.




소살리토.

 

요즘에는 일반 매장에서는 수입과자를 많이 판매하기 때문에 소살리토 역시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롯데마트등에 가서 하나 사와야겠다. 아 침넘어가..


경찰병원 kt가락지사 옆 커피집 후기

커피숍이 워낙 많기 때문에 커피숍들 이름 외우는것도 한참걸린다. 그나마 프렌차이즈 커피숍들은 이름을 쉽게 외우지만 그렇지 않은 개인커피숍들은 진짜 자주 가지 않은 이상은 외우기가 힘이드는데, 이번에 간 커피숍도 그런곳들중에 하나다. 개인이 운영하는 커피숍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이름이 없다. 망할.

 

이런 개인커피숍들의 주인들은 딱히 커피숍 이름을 알리고 싶은 욕구도 없는것 같다. 그냥 맛있게 팔다보면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마셔보고 가격대비 맛이 좋으면 다음에도 오겠지 하면서 장사를 하는건가. 오히려 많이 알려져서 사람들이 많이오면 더 귀찮아 하는것 같기도 하다.

 

 

수수한 커피집

 

이름을 찾아 봤는데, 이름이 그냥 커피집이로 나온다. 지도상에도 등록이 안되어져 잇는듯. 주인형이 나이가 그렇기 많이 않아 보였는데, 딱히 마케팅에 큰 힘을 쓰고 있는것 같진 않다.

 

 

 

그래도 주위에 자주 찾는 학생들이나 회사원분들에게는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졌는지 전혀 아무도 안올것 같은 분위기이지만 사람들이 꽤나 드나든다.

 

 

 

커피가격은 착하다. 다른 커피집에 비해서는 사람도 적어도 조용히 이야기 하기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편. 커피 주방도 왠지 엄청나게 친숙한 우리집 주방 느낌이랄까? 그냥 이런 신경안쓰는듯 한 분위기의 디자인이 좋다.




송파구 가락동 커피집

 

위치는 KT 가락지사에서 북쪽으로 오다가 골목이 보이면 그 골목으로 들어오다보면 금방 보인다.

 

 

 

위와같이 간판도 없기 때문에 커피숍인지 아닌지도 잘 구분이 안가는데, 대충 테이블 같은거보면 커시뵤인지 짐작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몸 아플때 배달안되는 죽집 (전복죽 죽이야기 메뉴)

감기는 언제나 우리에게 찾아올 수 있는 망할 질병중에 하나다. 진짜 평생을 살면서 감기에 걸린 횟수만 보면 생활의 달인에 감기달인으로 나가서 감기에 안걸리는 마술을 보여줘도 될것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항상 감기는 조금씩 변형하기 때문에 매번 걸린다.

 

이런 감기에 걸리면 사람들이 찾는게 바로 죽인데, 사실 나만해도 왜 죽을 먹는지 몰랐다. 오히려 감기에 걸리면 영양이 부족하니까 미친듯이 밥을 먹거나 고기 같은거 먹은다음에 푹자고 일어나면 대부분 다 낫게 되었는데, 나이를 먹으니 어느순간 그게 안먹힌다는게 피부로 느껴졌다.

 

감기걸려서 컨디션 안좋은 상태에서 고기 쳐먹더가 속도 안좋아서 화장실에서 휴지쥐어잡고 머리 아파할 수 도 있기 때문에 감기에 걸린 청소년이 아닌 직장인들은 죽을 챙겨먹는게 좋다. 대신 아주많이많이먹자. 죽은 금방 배고프니까.

 

 

병자 코슾레의 갑은 죽

 

병자 코스프레만한건 역이 죽이 최고인것 같다. 그런데 일반 쌀죽은 맛이 없어서 배달도 안되는 죽집에가서 직접 전복죽을 시켜먹었다. 색깔은 전복 한 3000마리가 날 위해서 끓는 물속으로 뛰어든 궁녀같은 느낌이 들지만 정작 건더기는 보이지 않는다. 왕 시력 안좋다고 3000 궁녀가 옷만 벗어 던지고 튀었나?

 

전복 향 첨가 죽 흡입.

 

 

 

친구는 배가 고프다면서 그냥 밥을 먹었다. 새우볶음밥 같은거였는데 잘 기억은 안난다.

 

 

 

죽이야기에서 나오는 사이드 반찬인데.. 참적다. 우리가 일본인 여자처럼 보였나? 한 숟갈도 안되는 이 반찬으로 저 많은 죽을 먹으라굽쇼?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는건 안좋은거지만 진짜 저건 너무하지 않았나? 


죽이야기 메뉴

 

 

우리동네 죽이야기 삼전점 죽 메뉴와 전화번호이다.

테이크아웃으로 선물포장까지는 가능하지만 배달은 안된다.

 

그냥 근처에 있는 송파병원등을 보고 문을 연것 같은 느낌이다.

원래 카페였나? 그걸 그대로 인수해서 문을 열어서 인테리어는 카페느낌.





썰렁하네..

 


뭐..사람들이 많을 타이밍은 아니였지만 매장이 썰렁하다. 워낙 그 주위 상권이 죽어잇기 때문에 바로 옆에 있는 치킨집도 손님이 들어가는 걸 못봤다. 병원 아래층에 치킨집을 낸거부터가 무리수였지. 아무래 치킨이 땡겨도 입원해있는 사람이 치킨을 시켜먹겠나? 게다가 배달도 안하고.. 요즘에 모든 음식집이건 배달이 참 승부수인것 같다.

 

사람들은 점점 집에서 나가기를 싫어하거든. 요즘에 배달 앱들도 그래서 많이 뜨고 있는것 같다. 




피자와 치킨이 둘다 땡길때? 피자나라치킨공주 피치세트 후기 (잠실 치킨)

치킨은 사랑이다. 전세계적으로 카톨릭을 믿는 종교를 이길 수 있는 치킨교밖에 없지 않을까? 우리나라 사람들만 치킨을 좋아하는 줄알지만 세계여행을 가도 어느곳이나 있는것이 바로 치킨이라는 요리인것 같다. 그만큼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는것이고, kfc 라는 치킨 전문점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각 나라에 퍼저있는것만으로도 그 힘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치킨은 그 나라의 특색에 맞게 조금씩 변형이 되어있고 쉽게 변화할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이 있어서 같은 치킨이라도 나라마다 그 맛이 다르고 매력적이다

 

 

 

 

이런 엄청난 치킨이지만 가끔 치킨의 친구인 피자가 땡기는 날이 있긴하다. 담백한 치킨도 좋지만 한없이 느끼해지고 싶은 날에는 피자가 땡기게 되는데, 우리의 배는 이 두개를 동시에 땡겨하는 날이 있다.

 

문제는 둘다 따로따로 업체에 주문을 해서 사먹게 되면 금전적으로나 양으로나 부담이 많이 된다는것. 그래서 나온게 피자와 치킨을 동시에 파는 매장들인데, 기본적으로 피자업체에서는 사이트메뉴로 치킨을 팔고 있으니 그닥 어색한건 아닌것 같다.

 

 

피자와 치킨 둘다 먹자

 

 

일단 피자나라치킨공주는 2000년대 후반에 만들어진 체인점 같다. 그 당시에 내가 주로 시켜먹었으니까.. 그때는 치킨이 맛이 있었고 피자는 솔직히 그냥 피자구나~ 라는생각이 들 정도였던것 같다.

 

그런데 최근에 새로 개편?된 피자나라치킨공주 매장에서 피치세트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이제는 피자가 맛있어지고 치킨이 별로가 된것 같은 느낌이였다. 피자는 어차피 만들어진거 데워서주는데 날이 갈수록 기술력이 늘어서 맛이 있어졌지만 치킨은 주인이 어떻게 튀기느냐에 따라서 맛이 크게 변하는데.. 주인의 치킨 튀기는 실력이 별로가 된것 같다.

 

아니면 최근 살짝 매콤하면서도 바삭한 비싼 치킨들의 입맛에 내가 넘어가서 일반적인 치킨은 입에 안들어오는것일수도 있겠고..




피자나라 치킨공주  메뉴

 

예전에 군대를 다녀오기전에는 피자나라치킨공주 홈페이지도 없었는데 혹시나해서 글을 쓰면서 검색을 해봅니까 홈페이지가 멋들어지게 생겨져 있었다. 나름 전국적으로 매장수도 늘리고 상장된듯?한 듯하다.

 

 

 

 

솔직히 피자 나 치킨 따로 시킬꺼면 피자나라 치킨공주를 이용할 이유가 없다. 단일메뉴로 주문하기에는 솔직히 다른 피자전문점이나 치킨전문점에 비해서 맛이 딸리간 하다. A급짜리 피자와 A급짜리 치킨을 동시에 먹기에는 가격이 부담되서 B급 피자,치킨을 동시에 먹는게 이점인데, 그걸 포기하고 B급 피자나 B급 치킨을 단일 메뉴로 주문하는건 멍청한 짓일테니까..

 

 

 

사이트메뉴는 솔직히 무시. 주문할만한게 없다.

치즈스틱은 롯데리아 치즈스틱보다 100원 저렴하네?ㅋ 





잠실 피자나라 치킨공주

 

내가 전단지로 보고 주문을 한곳이 저곳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가까운곳이 잠실1호점이였다. 주위에 사시는 분들은 전화주문하시거나 하면 될듯. 평가는 괜찮은 편인것 같다.


카페와 노트북 그리고 일 (잠실 커피스미스 네스카페)

밖에서 일을 하려구 구입을 했었더너 노트북.을 사용하려고 이곳저곳 카페를 참 많이 가본것 같다. 일단 동네 카페들은 거의 한번씩은 다 가봤고, 원정으로 강남이나 신림지역까지 노트북을 들고가서 일을 했던 기억들이 있는데.. 역시나 집에서 가까운곳에서 일을 하는게 더 좋고,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집에서 일하는게 가장 좋다는거였다.

 

 

잠실 커피스미스

 

잠실 석촌호수 서호쪽에 1~2년전쯤에 생긴 커피스미스. 무려 3층짜리 커피숍인데, 항상 창가 좋은 자리는 사람들이 꽉 차있다. 1층은 주문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뒤쪽 주차장으로 연결이 되는데, 사람이 적다.

 

2층이 사람이 가장 많은데 일단 창가쪽은 여름이 무조건 풀석이다. 계단쪽에 컴퓨터 자리가 있는데 너무 따닥따닥 붙어있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3층이 흡연석하고 같이 있는데 일단 3층에 올라가는 순간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별로 올가가고 싶지 않다. 전체적으로 커피스미스는 의자가 편하지 않기 때문에 장시간 앉아있기에는 별로 좋지 않고, 자리세도 비싸거 커피기본가격이 높다.

 

커피말고는 주문할 수 있는 차라던가의 종류도 적은게 아쉽다.




잠실 카페 네스카페

 

이곳은 역시나 잠실에 있는 네스카페다. 등기소쪽에 있는데 신천 맥도날드에서 성당쪽 골목으로 게속 쭈우우욱 직진을 하면 나오기도 한다. 신천역에서 걸어서가기에는 조금 멀겠지?

 

2층으로 되어져 있고 흡연실은 2층에 야외테라스가 있다. 흡연석 때문인지 2층이 오히려 일반석 자리가 더 없어보이는 느낌이 으는것 같다. 1층은 창가에 컴퓨터/공부 자리가 있고, 의자도 쿠션도 좋고 괜찮다. 사람도 적당히 있고 괜찮은곳인것 같지만 네스카페가 별로 안유명해서 사람들이 안찾아오는게 단점. 주차 공간도 그리 많지 않고 신호등과 겹쳐 있어서 조금 불편할것 같다.


남자 백팩원조. 샘소나이트 피노 백팩 (예상못한 단점)

백팩은 학생들이 메고 다니는 가방을 백팩이라고 한다. 뒤에 메고다니는 가방이라는것인데, 보통 학교다닐때에는 무조건 이 백팩을 메고 다녔는데, 여성분들은 대학생이 되면 백팩을 버리고 그냥 숄더백을 메고 다닌다. 백팩이 유행전에는 남자들도 크로스백을 메고다니거나 했지 백팩은 잘 안메고 다녔는데, 한쪽으로 메는 가방들이 어깨에 큰 무리를 준다고해서 백팩의 장점들이 줄줄이 나왔고, 이어서 패션 백팩들이 많이 나오면서 지금까지도 백팩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백팩이야기를 하니 또 예전에 미수다에서 이도경이란 같이 출연한 한국 대학생이 외국 대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던게 떠오른다. "왜 외국인들은 대학생인데 백팩을 메고 다녀요?" 지금 생각해도 이도경이 루저 발언안했으면 이 질문한 애도 엄청난게 욕먹었을텐데 말이다. 학생이니까 당연히 가방을 메고 다니지 쯧쯧.. 지가한 질문에 답이 있는데도 질문을 하고 있다.

 

이야기가 조금 돌아갔는데, 남자의 경우에는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 기존에 학교를 다닐때 메고 다녔던 패션가방을 메고 다닐 수가 없다. 정장에 잘 안어울리기 때문인데.. 그래서 백팩을 사려고 한때 알아보다가 구입한 가방이 있다. 바로 샘소나이트 피노백팩이다.

 

 

샘소나이트 피노 백팩

 

이 가방이 유명해진건 한 드라마에서 남자 배우가 메고나오면서인데, 정장에도 잘 어울리고, 캐쥬얼한 복장에도 잘 어울리는 남자 백팩으로 보여지면서 엄청나게 인기를 얻었다.

 

 

 

지금보면 단순간 디자인같은데 2년전만해도 저란 남자 전용 백팩이 없었다. 저 피노백팩이 유행을 하니까 다른 가방 회사들이 비슷하게 모방해서 가방들을 많이 내놓았기 때문에, 지금은 밖에서 쉽게 저런풍의 가방을 멘 남자들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인증샷

 

내 체형은 표준체형이다. 키는 180이 약간 넘고 , 몸무게는 70대초반 유지중. 대략 저런 룩이 나온다. 끈을 조금 짱짱하게 메주면 가방 아랫부분이 엉덩이 위쪽에 살짝 걸쳐진다. 엄청 밝은 색 옷만 아니면 대부분 옷에 잘 어울렸던 가방같다.

 

 

그런데.. 내가 이 가방을 얼마 못 메고 중고로 팔았다.

그 이유는..?!



너무 유명해져도 곤란해

 

일명 유준상 가방으로 유명세를 타기시작한 샘소나이트 피노백팩이다. 지금도 검색을 하면 위와같이 드라마속의 장면이 나온다. 특히나 저 드라마는 시청률이 엄청나게 나오면서 대박 인기를 쳤던 드라마라서 파급효과가 더 컸다.

 

 

물론 후원을 해준 샘소나이트도 제품을 각 백화점에서 전투적으로 팔았다. 그런데도 잘팔리니 당연히 다른 가방업체에서도 비슷한 디자인으로 엄청나게 가방을 찍어냈다.

 

샘소나이트 정품 피노가방은 대략 가격이 30~40만원대 였는데, 모조품은 10만원도 안되었으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구입했을지 상상도 안간다. 게다가 내가 봐도 엄청 자세히 보지 않으면 정품 가품 구분도 안된다.

 

 

 

그래서 지하철만 타면 내가 탄 칸에 저 가방을 맨 남자가 1명 이상씩은 꼭 있다. 심할경우에는 같은 칸에 3~4명의 남자가 저 가방을 메고 있었다.

 

인케이스 회색 가방 같은 거라면 그래도 덜 쪽팔렸을텐데, 이건 색도 카키색?으로 다른 가방에 비해서 튀는 색이고해서 왠지 같은 팬티를 입고 있는게 보여지는 느낌이랄까? 결국 참다못해서 중고로 판매했다. 휴가나온 군인에게.. 다행이 A+ 급이라서 산가격에서 -2만원만해서 팔았다.


늦은 기가바이트 노트북 개봉기 (u2442 겨울철노트북 울트라북)

벌써 노트북을 구입한지가 1년반이나 되어가는걸 방금에서야 알았다. 밖에서도 일을 열심히 할꺼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구입을 했었는데 결국 반년정도 열심히 밖에서 사용을 하다 결국에 가지고 나가기 귀찮아서 집에서 서브컴퓨터로 사용중인 녀석. 모든 노트북의 운영은 진짜 이렇게 되어가는것 같다. 아무리 울트라북이다 뭐다 가볍다 뭐다 해봤자 스마트폰 무게가 아니면 도저히 편안하게 휴대하기가 힘들다. 차가 있다고 해도 말이지.

 

당시에 노트북을 고를려고 엄청나게 다나와를 돌아다니면서 알아보고 구입한 녀석인지라 지금도 만족을 하면서 사용을 하고 있다. 일단 디자인이 금방 질리지 않은 디자인이기 때문에 좋은것 같다.

 

다른 노트북 회사들은 절대 고장이 안나는 기간인 1년동안만 서비스를 해주지만 , 기가바이트 같은 경우에는 노트북시장에 매리트를 위해서 2년보장을 하기 때문에 나도 아직 반년정도 as 기간이 남아 있는것 같다.

 

 

기가바이트 u2442

 

기가바이트의 u2442 라인인데 굉장히 잘 나온 라인으로 꼽혔었다 (과거인말이지)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는 평이 많아서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구입. 그 때 삼성이나 엘지 제품은 가성비는 엉망인데 디자인때문에 구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디자인은 뭐든지 1개월 지나면 질리게 된다.

 

나름 듀얼그래픽카드 (외장/내장) 과 듀얼스토리지 (ssd/hdd) 를 가지고 있는 울트라북이다. 몇안되게 기본적으로 8GB 램을 장착하고 있는것도 선택의 이유가 되었다. 대체 윈도우7,8 달고 있으면서 4GB 램 달고 나오는 제품들은 뭐냐? 무게는 여자들이 사용하기에는 부담되는 1.5kg~




개봉하기

 

겨울철에 구입을해서 택배로 받았다.

포장은 무슨 화장품 주문한것과 같은 느낌.

 

 

 

반드시 저 스티커를 땔떄에는 그냥 떄지말고, 드라이기로 열을 줘서 조심히 때어낸다. 그래야지 실행해보고 문제가 있을때 포맷해버리고 미개봉했다고 하고 반품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 파우치는 조금 디자인이 창피하다. 그래서 그냥 집에 봉인중.

 

 

 

 

겨울철에 받으면 위와같이 온도차이때문에 김?서리가 껴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바로 전원을 키면 안된다.

 

배터리 안에도 온도차이 문제가 생겨있을테니 잘못 부팅했다가 정전기등이 일어나서 컴퓨터가 맛이 갈수도 있다. 물론 요즘 노트북은 그런 방지장치가 다 있기 때문에 절대안전하다고하지만 안전에는 절대라는게 없으니까.

 

 

 

 

 

 

디카나 DSLR 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멀티리더기 슬롯. 꽤나 유용하게 사용을 하고 있다.



단종 제품

 

다나와에서 오랜만에 찾아보니 당연하게도 단종이 되어져 있다.

노트북이라는게 원래 출시하고 1년정도만 판매가 되는것들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명기라도 노트북은 1년이상동안 판매되기가 힘들지. 용산가면 재고가 있으려나?


요리하는 지노다요. 햄스파게티 만드는방법

집에서 혼자 배고픈데 먹을껀 없을때 만만하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게 바로 면요리다. 면요리 1인자는 바로 라면이지만 라면은 왠지 너무 건강에 안좋고, 라면스프속에 msg 중독에 빠질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왠지 피하게 되기 때문에 다른 면요리를 찾게 되는데.. 1~2년전부터 끌린게 바로 스파게티. 이게 라면보다 삶는게 시간도 배로 들어가고 손도 많이 들어가지만 왠리 라면보다는 조금 더 건강하게 먹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자주 해먹게 된다.

 

햄 스파게티

 

완성한 스파게티. 레시피 이미지를 원한다고? 그러면 다른 네이버 블로그를 찾아보시길. 난 그렇게 요리를 하면서 카메라를 들고 일일이 찍을 여유는 없으니까. 전투적으로 만든다음에 바로바로 다 먹어야 한다. 이렇게 먹기 전에 찍어둔것만해도 대단한것 같은듯




햄 스파게티 재료와 만드는방법

 

당연히 스파게티 면이 있어야겠지. 스파게티 면도 종류별로 엄청나게 많은데 그냥 마트에서 국수면처럼 파는 스파게티를 하나 사두면 몇번이고 해먹을 수 있는것 같다. 엄지와 검지로만 쥐어서 100원정도 두깨로 만들면 1인분, 50원짜리 두께로 하면 여자한데 1인분? 조금 배가 고프다고생각이 든다면 500원짜리 두께로 해준다.

 

 

 

나는 양파를 좋아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를 할때 양파를 넣는다. 조금 느끼한것도 잡아주는것 같고, 씹는 맛도 있어서 양파를 넣으면 모든 요리가 맛있어지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필수인 소시지나 햄. 햄도 좋긴 하지만 역시나 햄은 씹는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소시지를 사선으로 잘라서 넣어주면 더 좋은것 같다.

 

마지막으로 필수적인건 스파게티소스. 이놈이 조금 비싸다. 그래서 나도 가끔 이마트등에서 1+1 행사를 할때나 2~3개 사다두고 짱박은다음에 해먹는다. 그냥 1개만 사면 5천원가량 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이 아니다. 5천원짜리 한통으로 많이 해먹어봤자 3번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혹은 토마토가 저렴하다면 토마토를 사서 직접 소스를 만들어먹는 방법도 있다. 다만 조리시간이 더 귀찮아지는거겠지.


나의 첫 휴대폰 LG-LP3000 (피쳐폰 알요금제 홀요금제)

휴대폰은 이제는 거의 곁에서 놓을 수 없는 삶의 필수 아이템이 된것 같다. 인터넷이 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굳이 간단한 작업에는 컴퓨터를 켤 필요 없이 항시 옆에 있는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검색을 하고 사용을 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불과 10년전쯤만해도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이렇게 컴퓨터에서 인터넷을 하듯이 할 수 있을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다.

 

그 당시에는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휴대폰은 PDA 라고해서 그나마도 엄청 느린속도로 메일정도나 작성할 수 있는 정도 였는데, 지금은 스마트폰이라는것으로 몇기가나 되는 영화 파일도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으니 얼마나 빠르게 발전한건지. 스마트폰 보급에 힘을써준 스티브잡스형님에게 다시한번 배꼽인사를 드려야 될것 같다. (애플빠는 아니지만 잡스형이 아니였으면 지금까지 삼성 2g폰을 사용하고 있을지 누가 알겠나)

 

 

 

나의 첫 휴대폰

 

휴대폰이 상용화 된건 내가 중학생때 정도였던걸로 기억이 든다. 초등학교때쯤에는 걸리버라는 살인무기로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와 두께를 가진 휴대폰이 있었는데 거의 부자들만 사용을 했고, 삐삐정도나 대중적으로 사용을 했었었지. 그러다가 중학생이 되니 휴대폰이 발전?을해서 지금의 한손으로 부담없이 들 수 있는 휴대폰이 나왔다.

 

그러다가 폴더폰들이 나왔고 (그 당시에 김보성인가가 폴더폰을 들고 나와서 거꾸로 열고 통화를 하던 cf 가 생각난다) 한동안 정체가 되다가 지금의 스마트폰이 나온거지.

 

 

 

사실 나는 휴대폰을 늦게 산 축에 속하는데, 딱히 필요가 없다고 느꼇었다. 삐삐도 한번도 사용한적도 없고,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휴대폰을 사용을 안했다. 그러다가 고2가 되었을때 할머니께서 생일선물로 휴대폰을 하나 장만해주셨다.

 

바로 엘지 사이언의 lp3000. 지금이면 꽁짜폰으로 줘도 안가질 정도의 휴대폰이지만 그 당시에는 무려 60~70만원이라는 기계값을 주고 구입한 휴대폰이다. 지금 그 가격이면 최신스마트폰도 살 수 있을텐데 말이지.

 

그래서 몇년동안이나 해당 휴대폰으로 참 많은 짓을 한 추억이 있어서 지금까지 버리지 않고 구석에 박아두고 있다.

 

 

 

그 당시에는 휴대폰에 컴퓨터로 각종 음악이나 사진 같은걸 마음대로 넣고 빼고 할수가 없었다. 지금이야 루팅이라는게 있지만 그 당시에는 그런것도 없었으니. 그나마 비슷한게 qpst 라고 퀄컴칩을 쓰는 휴대폰을 대상으로 컴퓨터와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참 많이 사용했다. 지금 루팅은 그때의 qpst 에 비하면 참 쉬운 수준.




추억의 알요금제

 

저 당시 나는 학생이였기 때문에 당연히 알요금제에 가입이 되어져 있었다. 아니 lg 라서 홀 요금제인가? 남을 홀보기를 하면 위와같이 문자로 이달 사용홀은 얼마고 남은 홀은 얼마라고 알려줬다. (그러고 보니 저당시에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나오는 로봇하고 닮은 캐릭터가 있었는데 이름이 뭐였지? 홀맨이였나?)


그 당시 강력했던 휴대폰 스팩

 

이 LP3000은 무려 접사가 가능했던 카메라와 플래시 게임이 있었다. 그리고 외부 액정으로 mp3 까지 플레이를 할 수 있었으니 그 기능에 반해서 구입. 덕분에 드럽게 무거웠었다.

 

 

 

 

http://review.cetizen.com/LG-KP3000/view/1/651/rview/5/2442/review 에 아직도 상품 정보가 남아 있다. 해당 lp3000 이 인기가 있자 이어서 lp3010 등의 후속버전들이 나왔는데 별로 인기는 없었는듯. 디자인이 너무 구려서..

 

카메라는 1.3 메가픽셀. 후덜덜하다. 무려 130만 화소. 지금 스마트폰은 기본 800만화소였지? 그 당시에는 저것도 좋다고 엄청나게 찍어댔다. 접사도하고, 셀카를 찍으면 외부액정으로 대략적인 이목구비는 확인이 가능했었다. 아..추억이여


코엑스의 겨울

적다보니 내가 2012년에 코엑스를 참 많이 다녔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것같다. 그때 찍은 사진들의 대부분의 코엑스에서 찍은것들이네. 하긴 강남에서 그나마 갈만한곳은 코엑스 밖에 없으니까 그럴수도. 강남은 워낙 사람들이 밀집이 되어져 있어서 땅에 꿀을 발라놨다고해도 가기가 싫다. 이제 곧있으면 잠실에 제2 롯데월드가 들어서면 엄청나게 발전을 하고 더불어서 강남의 중심지가 될테니.. 그떄가 되면 코엑스는 지고 잠실이 뜨겠지. 하지만 아직 1년가량 남았기 때문에 그건 나중에 생각을 하자.

 

 

코엑스의 겨울

 

이날 무슨 일때문에 코엑스에 간건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아마도 영화를 보러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지하철로 가서 입구로 나오는데 위와같이 겨울분위기가 나게 꾸며놓았다. 그런데 사람들이 없는것 같지?

 

가운데가 대리석인가? 그래서 눈이 오면 미끄럽기 때문에 넘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예 눈을 치워두고 선을 그어서 사람들이 못들어가게 해두었다. 그래서 저녁 퇴근시간임에도 사람이 없는것 같은 분위기 연출.

 

 

 

그날 코엑스에서 사진을 찍고, 갤노트2 팬으로 끄적인 사진도 있었다. 워낙 펜을 사용을 안하니까 이럴때라도 써볼려고 쓴것데, 직접 쓰는 손글씨에 비해서 너무 안나온다.

저기는 어디

 

지도의 중앙에 보이는 공터?가 저곳이다. 지하철을 통해서 코엑스로 들어가려고 하면 보게되는 곳. kfc 랑 자라가 있었나? 평소에는 가면 중앙에서 행사나 프로모션을 많이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