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다이어리와 v7 (스타벅스 다이어리 종류)

스타벅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커피 프렌차이즈이다. 몇년전부터인지 국내에서 커피 열풍이 불때 들어와서 지금은 역시나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커피숍이 되었다. 요즘에는 커피숍이 워낙 많아져서 50m 마다 커피숍이 하나씩 있을 정도가 되었는데, 예전에는 다방이였던것들이 다 없어지고 커피숍이 된것 같다. 누가 알았을려나 그냥 콩을 데운 국물이 이렇게 인기가 있을 줄을.. 국내 시장에 맞게 숭늉숍같은거는 안생기려나? 숭늉모카 숭늉리카노..

 

국내에 있는 커피숍만 대충 봐도 탐탐 , 스타벅스 , 엔젤리너스 , 빈스빈스 , 할리스 , 카페베네 , 투썸플레이스 .. 아 많다. 이것이외에도 자잘한것까지 합치면 손가락이 부족할 수준인것 같다. 각자 자신들의 커피가 가장 맛있다고들 홍보를 하지만 원두 원가를 알고 나면 이놈이나 저놈이나 죄다 도둑놈들인건 매한가지다.

 

그나마 스타벅스가 양반인건 각종 멤버십 혜택이 많이 있고, 매니아층을 만들 수 있는 마케팅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사람들은 스타벅스를 양반으로 대우를 해주는것 같다. 가격도 스타벅스가 주도해서 스타벅스가 가격이 오르면 다른놈들도 눈치보다가 올리니까.. (인식이 스타벅스도 가격을 올리는데 다른곳도 올리는게 당연하겠지.. 인듯)

 

 

 

스타벅스 호갱의 필수품 다이어리

 

스타벅스가 호갱을 양성하는 마케팅 비법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바로 이 다이어리다. 매년 1번씩 어쩔땐 2번씩 플레너를 배포를 하는데, 보통 기본적으로 커피를 10잔 이상 먹어야지만 스티커를 다 모아서 플레너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스벅호갱들이 먹지도 않을 커피를 주문을 하거나 회사에서 단체로 커피를 마실때 스타벅스 쪽으로 가게 유도를 해서 스티커를 구걸을 한다.

 

물론 남자들도 스티커를 모으긴 하는데, 이건 여자들이 100% 다이어리를 위해서 스티커를 모으는것과는 다르게 남자들은 스티커를 모아서, 스티커를 모으면 여성들에게 주면서 잘보이기 위해서 모으기도 한다. 열심히 모아두었다가 연말에 관심있는 여자에게 뿌리는거지.. 그래봤자 받은 여성들은 기억도 안할텐데..

 

 

 

왜인지 같이 찍혀 있는 자양강장제. 브이세븐? 딱봐서 제약회사에서 약국에 서비스로 주고 있는 영양제다. 일명 쓰레기 영양제라고도 하는데, 예전에 고발하는 방송에서 위와같은 서비스로 주는 자양강장제들의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려준적이 있지. 알면 못먹을 테지만 난 금방 잊어먹기 때문에 또 잘 마셨다.




스타벅스 다이어리 종류 2012~2014

 

스타벅스홈페이지(http://www.istarbucks.co.kr/index.asp) 에 접속을해서 다이어리 종류를 볼 수 있나 한번 접속을 해봤다. 역시나 스타벅스는 언제나 이벤트중. 지금은 케익결제시에 음료교환권을 준다고하네. 이러면 그 음료가격 만큼 저렴하게 구입하는 효과니까.

 

 

 

메뉴를 보니까 상품에 다이어리가 있으면 좋았겠지만..

머그 / 텀블러 / 보온병 만 판매를 하고 있다. 그나마도 인터넷으로는 판매를 안하기 때문에 각 매장에 방문을해서 재고가 있는지 확인을 한다음에 구입을 해야한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스타벅스 다이어리 종류를 찾아봤다.

 

 

 

먼저 스타벅스 다이어리 2014년도.

저 상태에서 대각선으로 열면 안에 스케줄러가 나온다.

 

 

 

이건 2013년 스타벅스 다이어리.

라고 이미지를 가져온것 같은데 어째 2012년도꺼랑 비슷한데?! 잘못 가져왔나?

 

 

 

이게 우리집에 유일하게 있는 다이어리인 2012년 스타벅스 다이어리다. 밴드는 어딘가에 날라가버렸고, 다이어리만 남아 있는데.. 솔직히 스케줄러라서 쓸모가 거의없다. 요즘 누가 펜으로 스케쥴을 작성하나? 한다고해도 그냥 정보참고용이 아닌 개인만족용으로 억지로 작성을 하는거지.

 

차라리 연습장식으로 선이 안들어가 있는 페이지나 많았으면 좋겠다.